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지승호 지음 / 오픈하우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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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호 저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을 읽고

이사회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고, 서로의 상호 관계 속에서 생활을 이뤄 나가는 그래서 하나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현재 맡고 있는 지위와 역할은 가장 소중하면서 최고의 모습이라는 자신감으로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얼마 전까지 학교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임해왔던 시간들을 가졌었고, 퇴직을 한 지금도 나름대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

책 제목처럼 인터뷰 대상이 된다면 자신감있게 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어쨌든 자신만의 하는 일에 대해서 당당하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터뷰가 활성화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더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다. 그런 면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인터뷰 특강이라는 이 책이 주는 의미는 진정으로 특별히 다가왔다 할 수 있다.

솔직히 우리 독자들에게는 많이 접해오는 것이 인터뷰이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전문적인 내용들에 대해서는 접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에 저자가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로 살아오면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많은 노하우와 내공의 소유를 담은 삶의 지혜들까지를 담아 제시하고 있다.

15년을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의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전문 인터뷰어’라는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 낸 내용들을 총정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의 마음에는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

그 속에 들어있는 많은 것들 중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으려면 만만찮은 인터뷰어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인터뷰이 사람의 마음의 힘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터뷰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총정리 한다는 마음으로 살펴보았으면 한다.

지금까지는 주로 인터뷰 당사자인 인터뷰이의 목소리를 담은 45권의 인터뷰집을 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엔 직접 당사자인 인터뷰어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책으로 처음이라 한다.

인터뷰론이다.

인터뷰이들의 마음을 철저하게 읽을 수 읽는 책이다.

그래서 더욱 더 의미가 있다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당당하게 자기 하는 일에 임하여서 인터뷰 대상자로 가상하고 임하는 준비를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그리고 멋진 결실로 가는 노력과 실천도 기대해본다.

인터뷰의 요건과 비결 등 인터뷰에 관한 모든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항시 곁에 두고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반려자로서 삼았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오래 만에 의미 있는 좋은 책을 함께 할 수 있어 내 자신 더욱 더 성숙함을 느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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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 & 컬러링북 : 세계 불가사의편 ㅣ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 & 컬러링북
토마스 패빗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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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패빗 저의 『점잇기&컬러링북(세계불가사의편)』 을 읽고

내 나이 올해 육십이세이다.

환갑을 넘었으니 적은 나이가 아니다.

그렇지만 좋은 책들과 함께 할 수 있다니 너무나 행복하다.

그러고 지금까지도 수많은 책들과 함께 해왔었고, 앞으로도 시간 다할 때까지 책과 함께 하면서 시간을 보낼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런데 그 많은 책들 중에서도 책을 열고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독자가 직접 참여하여서 하나에서 열까지 이렇게 직접 펜을 갖고서 직접 참여하면서 직접 내 자신의 작품을 나름대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갖는 것도 특별한 시간이어서 아주 좋았다.

특히 이 책은 고대/현대의 미스터리한 세계 불가사의 건축물 및 자연 편을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하나의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도록 하고 있다.

추가로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된 작품들과 건축물들의 설명이 함께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아쉬웠던 것은 나이가 있다 보니 숫자가 적다보니 잘 보이지 않아서 숫자를 찾지가 쉽지가 않아서 연결하기가 쉽지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아내와 함께 있을 때는 웃으면서 같이 하기도 하였고, 돋보기도 이용하였지만 어떻든 오래 만에 부부가 함께 하면서 같이 해결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신혼이나 회갑 등 각종 축하 등 한 가지 목적을 향해서 함께 작업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최고 모습이라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스페인의 알함브라 궁전, 영국의 스톤헨지, 중국의 만리장성, 미국의 골든게이트교, 이탈리아의 콜로세움, 남미의 아마존강, 이스라엘의 바위의 돔, 칠레의 이스터섬,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미국 그랜드캐니언, 인도 타지마할, 이집트 룩소르, 터키 아야소피아, 멕시코 치첸이트사, 미국 러시모어 산, 요르단 페트라,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브라질 구세주 그리스도상, 독일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모습들을 직접 그려보면서 확인해볼 수 있는 최고 시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중에 기회가 주어져서 현장에 직접 가볼 수가 있다고 한다면 더 멋진 상면의 시간이 주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이런저런 이야기 등을 아내와 함께 하면서 작업을 하였다.

아직 미혼인 딸 세 명에게도 이 책을 권해야겠다.

아울러 많은 제자들을 포함하여 지인들에게 여분의 시간을 이용해서 안티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을 위해서 서로의 좋은 시간 활용을 위해서 권할 생각이다.

어쨌든 젊음의 나이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시간이었고, 아내와의 흐뭇한 시간이었고, 여행을 한 듯한 시간이었고, 집중력을 확인한 간이었고, 주변 사람들을 생각한 여러 의미를 갖게 한 생산적인 독서 활동 시간으로 기록되었음을 반갑게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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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맨 처음' 코딩 교과서
마츠바야시 코지 지음, 황석형 옮김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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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야시 코지 저의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 를 읽고

교육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관심사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인지 어렸을 때부터 좀 더 나은 교육에 관한 것이 있으면 너나 할 것 없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가 있다.

더 나은 실력을 위해서이고, 보다 더 빠른 경쟁을 위해서라면 바람직한 모습이라 할 수 있으리라 볼 수 있지만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낭비가 아닌지는 나름대로 반성해볼 필요도 있으리라고 본다.

어쨌든 바람직한 방향과 함께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동참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임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대단히 중요한 방향과 함께 안내를 하고 있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학교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국영수 중심 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앞으로 한시 빠르게 급하게 변화해가는 정보화 사회에 대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대비 교육에 소홀한 것에 대한 반성을 포함하여 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교사를 포함하여 담당 전문가들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지만 일반 학부모들을 대부분 알고 있는 경우가 그리 많지가 않다.

이런 학부모들에게 IT전문가이면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도 한 저자이기 때문에 자신이 마치 그런 학부모 입장에서처럼 비교적 상세하게 앞으로 전개된 미래 사회의 제2의 언어이면서 21세기를 움직이는 작동엔지인 코딩을 배우는 것이 필수라고 하면서 일상생활 속 친근한 사례 등을 들어가면서 상세히 소개한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이야기한다.

첫째, 논리적인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 아이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 준다.

셋째, 미래 일자리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모두가 다 컴퓨터와 관련되며 프로그래밍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즉 코딩 교육을 통해서 21세기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수단이자 아이들의 창의력을 육성하는 도구로서 프로그래밍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바로 이런 전반적인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 교육지침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보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소프트웨어 교육지침서로서 진정한 프로그래밍 세계로 뛰어들 수 있도록 안내하리라 확신해본다.

기본을 확실히 다진 다음에 점차적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면 자신감을 갖고서 더욱 더 큰 목표를 향한 힘찬 정진을 통해서 더 멋진 결실을 이뤄 내리라 본다.

프로그래밍 세계에 뛰어들어서 전문가로서 확실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진짜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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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점프!
필리프 홀스먼 지음, 민은영 옮김 / 엘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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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프 홀스먼 저의 『하나, 둘, 셋 점프!』 를 읽고

한마디로 충격 자체였다.

그 동안 그 누구보다도 많은 책을 좋아했으며, 대해왔고, 가까이 해온 사람으로서 느낀 소감이었기 때문이었다.

보통 책보다 큰 크기에 제목이 ‘하나, 둘, 셋 점프!’였다.

그리고 ‘오드리 햅번의 펄쩍 뛰어오르면서 활짝 웃는 사진 모습!’이었다.

뭔가 심상치 않았다.

역시였다.

바로 생생한 점프 관련 사진을 담은 사진집이면서 점프와 관련한 저자의 글이었다.

참으로 대하기 귀한 경우였다.

솔직히 이 방면에 전혀 지식이 없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사진에 찍힌 정치인, 법조인, 대기업의 총수들, 유명 과학자, 예술가, 영화배우, 신학자, 발레리나 등 20세기 주요 인물들이 뛰어오르는 200여 개의 생생한 사진의 모습을 통해서는 눈에 익거나 귀에 익은 유명 인물도 있어 너무 반가웠고, 더욱 더 가까워짐을 느끼게 되었다.

아울러 필리프 홀스먼이라는 사진작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중요한 기회도 되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그 동안 대략 사진으로 보는 인물들은 정지 상태에서 보기 때문에 대부분 일관적인 것이 보통이었다.

일정한 틀에 단정한 모습으로 사진촬영에 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점프를 할 경우에는 이런 모든 것이 달아나고 결국은 하나의 심리가 되어서 자기만의 성격의 특성으로 드러낸다는 점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점프 사진의 모습은 놀라운 심리 테스트라 할 수 있으면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의 생생한 표현을 그대로 감지할 수가 있다.

점프를 하는 순간에 갑작스럽게 분출하는 에너지의 힘이 중력을 거스르면서 표정과 얼굴 근육과 팔다리 근육을 제어할 수 없게 만든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가면을 벗겨버리고 자신의 진정한 자아가 표면에 떠오르게 한다는 저자의 표현이 너무 생생하면서 고개를 수긍거리게 만든다.

저자는 라트비아 태생의 미국 사진가이다.

특히 인물사진의 거장이라 불리며 [라이프]지 표지사진을 가장 많이(101번) 찍은 작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전시회를 가졌으며, 1953년 찍은 윈스턴 처칠의 사진은 그의 회고록 표지로 사용되기도 했다.

1978년 평생의 친구였던 살바도르 달리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찍은 후, 1979년 뉴욕에서 사망했다.

사진에 전혀 문외한이기도 했던 내 자신에게 사진에 대한 묘미를 갖게 해주었던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다.

역시 예술이란 이렇게 관심과 함께 뭔가 특별한 도전과 출발이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느껴보기도 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지금까지의 생각해왔던 아니 시도해왔던 습관에서 조금씩 바꿔보는 달리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서 달리 도전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본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모처럼 집사람하고도 함께 한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다.

딸들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보도록 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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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류노인이 온다 - 노후 절벽에 매달린 대한민국의 미래
후지타 다카노리 지음, 홍성민 옮김, 전영수 감수 / 청림출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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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다카노리 저의 『2020 하류노인이 온다』 를 읽고

진정으로 뜨끔한 책이었다.

아니 꼭 필요한 책이었다.

이웃 나라, 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나라, 나 자신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확실하게 알 필요가 있고, 이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했기 때문이다.

어떤 책을 통해서 이렇게 몸으로 직접 부딪쳐 오는 경우는 그리 쉽지가 않기 때문에 더더욱 긴장하면서 책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동료는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이런 심각성을 널리 알려서 한시라도 빨리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일익을 담당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좋은 책 읽기는 앞서 나갈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주는 것이다.’라는 교훈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우리보다 한 발 앞서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의 하류노인의 실태와 함께 하류로 전락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 구제 방법 등을 실 사례를 통해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2016년 신서대상 5위에 올랐다고 한다.

대단한 관심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우리나라의 모습이다.

지금은 당장 느끼지 않을지 모르지만 곧 일본에 이어서 노인 인구 비중이 2050년이 되면 일본에 이어 세계 2위가 될 전망이라 한다.

일본보다 더 우려가 되는 점은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현저히 높기 때문이다.

지난 1월의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 의하면,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49.6퍼센트로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때인 것이다.

물론 국가인 정부에서 정책적인 대응책도 필요하지만 개인적인 노후대책도 말이다.

바로 이런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는데 이 책은 커다란 공헌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물론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중지를 모아서 차분하면서도 심도 있는 내용을 통해서 세우고 만들었으면 한다.

많은 경우가 지금 현재도 그런데 먼 미래까지 걱정하냐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2020부터 하류노인 시대를 철저하게 대비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받아들이면서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렇게 보기엔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이 너무나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올해 퇴직하였다.

우선 직장을 나가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다.

편하다는 면은 있지만 활동을 할 수 없는 제약이 있고, 일정한 소득 외에는 전혀 수입이 없다는 것에는 많은 한계를 느끼기도 한다.

바로 이런 것이 누적이 된다면 하류노인으로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내 자신을 다시 태어나게 하면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새 계기로 삼게 된 최고 시간이 됨을 자축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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