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맨 처음' 코딩 교과서
마츠바야시 코지 지음, 황석형 옮김 /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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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야시 코지 저의 똑똑한 엄마는 국영수보다 코딩을 가르친다를 읽고

교육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관심사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인지 어렸을 때부터 좀 더 나은 교육에 관한 것이 있으면 너나 할 것 없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가 있다.

더 나은 실력을 위해서이고, 보다 더 빠른 경쟁을 위해서라면 바람직한 모습이라 할 수 있으리라 볼 수 있지만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낭비가 아닌지는 나름대로 반성해볼 필요도 있으리라고 본다.

어쨌든 바람직한 방향과 함께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동참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임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대단히 중요한 방향과 함께 안내를 하고 있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학교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국영수 중심 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앞으로 한시 빠르게 급하게 변화해가는 정보화 사회에 대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대비 교육에 소홀한 것에 대한 반성을 포함하여 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교사를 포함하여 담당 전문가들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지만 일반 학부모들을 대부분 알고 있는 경우가 그리 많지가 않다.

이런 학부모들에게 IT전문가이면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도 한 저자이기 때문에 자신이 마치 그런 학부모 입장에서처럼 비교적 상세하게 앞으로 전개된 미래 사회의 제2의 언어이면서 21세기를 움직이는 작동엔지인 코딩을 배우는 것이 필수라고 하면서 일상생활 속 친근한 사례 등을 들어가면서 상세히 소개한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자신감을 갖고 이야기한다.

첫째, 논리적인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 아이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길러 준다.

셋째, 미래 일자리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모두가 다 컴퓨터와 관련되며 프로그래밍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즉 코딩 교육을 통해서 21세기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수단이자 아이들의 창의력을 육성하는 도구로서 프로그래밍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바로 이런 전반적인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 교육지침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보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소프트웨어 교육지침서로서 진정한 프로그래밍 세계로 뛰어들 수 있도록 안내하리라 확신해본다.

기본을 확실히 다진 다음에 점차적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면 자신감을 갖고서 더욱 더 큰 목표를 향한 힘찬 정진을 통해서 더 멋진 결실을 이뤄 내리라 본다.

프로그래밍 세계에 뛰어들어서 전문가로서 확실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진짜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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