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 세계 1% 멘토들의 지혜를 쉬운 영어로 만나는 기적의 습관!
이원준 지음 / 탑메이드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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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저의 『200개의 위대한 영어 명문장 필사』 를 읽고

나이 칤십이 넘어 영어로 된 책을 대하니 조금 얼떨떨한 기분이다. 

참으로 오랜만에 대하기 때문이다. 

예전에 학창시절엔 참으로 힘들었을 때였다. 

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도 없었기에 학교에서는 공부를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내곤 하였다. 

어린 마음에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나는 공부하지못하는데 대한 억울함에 남몰래 울기도 했던 적이 많았던 것이다. 

고등학교 진학도 못할 뻔 하였다. 

하늘이 도왔던지 마침 서울에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를 알게 되었고, 조금 부복하였지만 도전하였는데 합격이 되어 서울로 유학하여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어 나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이다. 

이때 어려운 과정에서도 힘들었으면서도 열심히 공부하려 했던 때를 돌아보면서 이 책을 대하니 모두가 금과옥조 같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최고의 교훈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그냥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0개의 영어 명문장을 하루하루 필사하며 명문장 속에 담긴 놀라운 지혜를 배우게 해준다는데 있다. 

그냥 읽는 것하고 한 번 정성을 다해 필사하면서 그 의미를 새겨보면서 나만의 것으로 새겨보는 자체는 엄청난 효과을 부여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또한 시간은 많이 많이 지났지만 세계 1% 멘토들의 지혜의 명문장을 쉬운 영어로 만나는 시간이다. 

영어와의 해후이다. 우리 말만을 사용하다가 영어와의 만남의 낯설 수 있지만 좋은 문장이 마음에 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로도 나만의 것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나만의 기적의 습관으로 들일 수 있게 만들 수 있게 한다면 참으로 좋겠다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언급된 학자들에 대해서도 이런 기회에 인물 공부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책 제본도 완전히 펼쳐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사용하는 데 매우 편리하게 되어 있어, 하루 10분을 투자하여, 위대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는 순간 독자에게는 놀라운 영어 실격과 인생이 기적처럼 동시에 바뀐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적이 있나요>”

치열한 일상 속에서 불안과 스트레승 지친 당신을 위해, 이 책은 더 나아가 가장 소중한 자신에 대하여 돌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세상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자만 정작 ‘나’라는 존재는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불안과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잠식당하고 병이 들게 된다. 

이러한 심리적 병의 치료에는 인지행동치료법이 있는데, 그 방법 중 하나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 쓰기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고, 생각과 마음을 다시금 정리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하는데 엄청난 힘을 주게 만든다. 

읽는 사람의 마음을 다독이고 마음을 위로해주믄 ‘셀프 테라피’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다음이나 나중이 아니다. 

바로 지금 당장이다. 

즉시 펜을 들어 마음에 가장 울림을 주는 문장부터 시작해보는 것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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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거인의 어깨에서 묻다 철학 3부작
    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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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진 리드 저의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 를 읽고

    최근 너도 나도 필사노트 책이 붐을 이루고 있다. 

    명언 필사, 영어 명문장 필사, 시구 필사, 동요 필사 등등 단순히 글귀나 작품을 수집하여 나열한 것에 그쳐 그 의미가 듬뿍 넘쳐나지 못한 점이 다소 없지 않았었다.

    단순히 필사하는 것으로 끝난다면 조금 그랬던 것이다. 

    그런데 이 번 나온 책은 근본적으로 다른 배경에서 나와 눈길을 더 많이 끈다.

    인공지능 시대, 우리는 점점 더 많은 판단을 외부의 시스템과 알고리즘에 맡기며 살아가고 있으며, 정보는 넘치지만 생각은 얕아지고, 질문은 줄어들고 결론만 소비되는 시대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대적 배경하에서 이 책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는 ‘사유하는 인간’으로 다시 서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실천 도구를 제안한다.

    이 책은 인류의 지적 전통을 형성해 온 철학자·사상가·사유의 거인들의 핵심 문장을 선별하여 필사하도록 구성한 사유 훈련 노트라 말 할 수 있다. 

    플라톤에서 공자, 데카르트에서 칸트, 니체와 한나 아렌트에 이르기까지, ‘존재와 진리, 사회와 권력, 인간과 삶’이라는 세 가지 큰 주제를 따라 인간이 던져온 가장 근원적인 질문들을 따라간다.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의 목적은 단순한 명언 수집이나 감상에 있지 않다. 

    손으로 문장을 따라 쓰고, 문장 사이의 여백에 질문을 남기며, 사유의 흐름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회복하는 데 있다. 

    이는 읽는 책이 아니라, 쓰고 멈추고 되묻는 책이며, 지식을 소비하는 독서가 아니라 사유를 체화하는 훈련이라 말할 수 있다.

    특히 이 필사노트는 『거인의 어깨』 철학 3부작(『존재와 참』, 『사회와 힘』, 『인간과 삶』)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철학적 개념과 사유의 맥락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독자는 한 문장을 필사하는 행위를 통해 한 사상가의 질문과 마주하고, 그 질문을 현재 자신의 삶과 연결하게 된다.

    빠른 해답과 효율이 강조되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느리고 깊은 사유다. 

    그래서 이 책 『거인의 어깨 필사노트』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 즉 질문하고, 숙고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되찾기 위한 조용하지만 단단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180명이라는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어록을 필사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쁨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수많은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과 해설 그리고 더 생각해 보기를 통해서 더 깊은 사유의 현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놓아서 독자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고 있어서 마치 도서관에서 백과사전을 펼쳐보는 것과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많은 좋은 글을 대할 수 있다.

    질문은 사유할 수 있다는 증거다. 

    질문이 많을수록 자신의 깊은 고민 또한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지금 바라보고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발버둥치고 벗어나기 위해 허우적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발 세울 수 있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아니다. 

    자신을 철저히 들여다볼 수 있는 사유가 필요하다. 

    그것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그 무엇을 한 번 더 보아야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사유의 근육을 키울수록 자신의 삶에 놀라운 도움으로 다가오게 된다. 

    더 생각해보기를 통해 더 나아갈 수 있게끔 만들고 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다른 필사책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바로 거인의 어깨에 올라탈 수 있는 멋진 인생으로 바뀔 수 있는 길인 것이다. 

    건투를 기원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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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 이선생의 영상일기
      이창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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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원 저의 『어쩌면,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일지 몰라』 를 읽고

      우리 모두에게는 초중고의 학교라는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나름대로 여러 추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지역에 따라 각자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특별한 추억을 지니고 있기에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그 당시를 돌아보면서 하나의 돌파구를 찾거나 회상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나 학습에 대한 내용이 많기도 하겠지만 역시나 중요한 관건은 서로간의 관계속에서 맺어진 사연들일 것이다. 

      그것은 바로 선생님들과의 사연, 친구들과 우정, 싸움이나 사랑의 관계 등을 통한 성장 과정등이 가장 기억 소에 많이 남아있으리라 믿는다.

      당신에게 학교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요?

      국영수 점수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누군가와 함께 웃었거나 싸웠던 순간’일지 모른다. 이 책은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서로를 사랑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교육 기록이다.

      저자 이창원 선생님은 스스로를 “썩 모범적이지 못한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경험 덕분에, 모범적이지 않은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었다. 

      그는 ‘모범적인 선생님’이 되기보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웃고 부딪히며 함께 배우는 교사가 되기를 선택한 것이다.

      모의 대선 수업, 국회에서 대선 후보를 직접 만나는 활동, 교실 밖 현장체험학습 등등..

      바로 아이들이 사회를 ‘글로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살아보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설계하였고 실천한 것이다. 

      교실의 경계를 넓히는 수업, 경험 자체가 교육이 되는 순간들. 그 생생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어 매우매우 흥미롭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적인 단순한 교육 에세이가 아니고, 아이들이 서로의 서툰 고백을 응원해주고, 아픈 날에도 학교에 오고 싶어 하는 이유를 묻는 진한 생생한 현장 교육실천기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에서의 공부는 입시 준비가 아니라, 타인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믿음이 페이지마다 녹아 있어서 매우 좋았다.

      2025년 개설된 유튜브 채널 〈이선생의 영상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날것 그대로의 학교생활을 기록해온 저자의 시선은, 따뜻하면서도 진심이 담겨 있다. 우리 아이들보다 더 많이 웃는 교사의 하루. 그리고 그 웃음 속에서 자라나는 작은 성장들 속에서 어쩌면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사랑이 가장 완벽한 수업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이 책은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 교실을 지키는 교사, 그리고 한때 아이였던 우리 모두를 위한 기록으로서도 아주 의미있는 사랑을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 확신하는 아주 멋진 책이다. 

      그래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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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 마음글벗 - 세계 명언 필사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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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콘텐츠 랩 저의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 마음글벗-세계 명언 필사』 를 읽고

      시니어! 

      써 나이가 이렇게 되다니...

      인생 후반부를 맞이하여 이제 백수 상태이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가분한 마음으로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건강 최우선이다. 

      칠십이 넘다 보니 기력이 갈수록 떨어짐을 실제 느껴진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운동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끈기를 갖고 하려 노력한다.

      다음은 책을 가까이 하는 일이다.

      책을 좋아하는 작업은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이다. 

      일주일에 2권 정도의 책을 읽고서 서펼을 쓰도록 하는 작업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려 노려하고 있다. 

      그 다음 하는 일은 캘리 메시지 작성하기와 배부 활동이다. 

      이 작업도 오래 전부터 행해오던 일이다. 

      평소에 좋은 글을 발견하면 메모해두었다가 작업을 통해 캘리메시지글귀로 만들어 인연맺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다.

      항상 나의 몸과 휴대 가방에는 이 만든 캘리메시지 글귀를 갖고 다니면서 만남의 현장 즉석에서 특별선물로 전달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이렇게 시간이 많은 나와 좋은 책과 좋은 글과 캘리메시지 글에 담을 글이 필요한 나 자신에게 삶에 지혜를, 인생에 깊이를 더하는 동서양 현자들의 인생 명언 시니어 힐링 필사 노트는 참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다정한 벗과 같은 힘을 주어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행복을 소유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으로 좋다. 

      새벽에 일어나 좋은 말 한마디를 골라 그간 인연 맺은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말(세계 명언 포함)한마디를 캘리글씨로 적어 짧을 글과 함께 보내드리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세계 명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알려야겠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해나갈 것이다. 읽는 것하고 필사하는 것 하고는 완전 다르기 때문이다. 

      하루를 차분히 여는 필사의 순서 (시간과 공간 고르기-손에 익은 준비-음악으로 마음 가라앉히기-눈으로 먼저 읽기-마음에 머물기-소리로 느끼기- 손으로 옮겨쓰기- 다시 읽기)를 지키면서 좋은 글귀들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리라 다짐해본다.

      그리하여 이 좋은 명언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활동으로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 좋은 명언집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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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 노벨상 한눈에 보기, 노벨 과학상 업적 파헤치기
        이충환.이종림.오혜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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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환 외 2 저의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2025』 를 읽고

        매년 해마다 연말이 다가오면 세계의 이목이 집중한는 곳이 있다. 

        바로 북반구에 위치한 스웨덴의 스톡홀롬 노벨위원회로 쏠린다. 

        바로 분야별로 올해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하기 때문이다. 

        왕립과학원에서 물리학상과 화학상, 경제학상 수상자를, 카롤린스키의대 노벨위원회에서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스웨덴 한림원에서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평화상 수상자는 노르웨이 의회에서 지명한 위원 5명으로 이뤄진 노벨위원회에서 정하여 매년 10월 초 하루에 한 분야씩 발표하는데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증서, 그리고 상금을 수여한다. 

        2025년 노벨상 상금은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16억원)로 책정되었다고 하며 공동 수상일 경우에는 선정 기관에서 정한 기여도에 따라 수상자들에게 나눠준다고 한다. 

        노벨상은 스웨덴의 발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세계적인 상이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엄청난 재산을 모은 노벨은 “남은 재산을 인류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상으로 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이 유서를 바탕으로 1901년부터 노벨상은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문학, 평화 등 5개 분야에 시상을 하다가 1969년부터 경제학 분야가 추가되어 총 6개 분야이다. 

        시상식은 노벨이 세상을 떠난 12월 10일에 매년 열린다. 

        특히 노벨상 수상자들은 세계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는 인물들을 선정하고 또 활동하는 모습들이기에 공개적이기보다 베일에 가려있는 경우가 많았었다.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열리면서 우리나라도 이제 노벨상 국가에 발을 디디게 되었다. 

        2000년도에는 김대중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2024년에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저자도 언급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 

        아직 과학 분야에는 수상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초과학에 제대로 투자가 안되었든지 아니면 첨단기술을 강조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언제 이름을 올리게 될지 참으로 참으로 아쉬운 점일 뿐이다. 

        일본은 2025년 2명을 배출 총 31번째 배출한 것과는 너무 대조가 된다고 아쉬워함에 적극 공감이 간다.

        이 책이 좋은 것은 막연하게 또는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는 노벨상에 대해 한 번에 싸악 알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다. 

        특히나 2025년 노벨상(&이그노벨상) 개요, 노벨 과학상 심층 탐구는 물론이고, 청소년 눈높이로 쉽고 재미있게 읽는 최신 과학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양자에서 생명까지, 지금 인류가 가장 주목하는 과학의 발견을 세세하게 한 권에 담았다!

        웃음을 주는 기발한 연구부터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발견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2025년 노벨 과학상 이야기. 노벨상의 유래와 선정 원칙, 2025년 노벨상 6개 분야 수상자 총 14명의 업적, 그리고 2025 노벨상 특징 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특히 과학상(물리, 화학, 생리의학) 분야를 심층 탐구로 아주 세밀하게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기발한 발상을 한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괴짜들의 노벨상’이라 할 수 있는 ‘이그노벨상’도 포함했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했다.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이해를 돕도록 하여 노벨상에 대하여 완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아직 한국에서는 아쉽게도 과확 분야에 수상자가 없기때문에 노벨과학상 후보자가 한국 학생들에게서 꼭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빈의자”를 남겨두고 싶다는 저자의 강력한 바람이 꼭 이뤄지기를 힘차게 성원 보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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