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사자성어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5
현상길 지음, 박빛나 그림 / 풀잎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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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길 저의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사자성어』 를 읽고

아이들이 왜 빵빵빵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물론 맛있어서일 것이다.

자기 얼굴같이 생긴 모양에서 풍요로움과 풍성한 모습이 왠지 부자일 것 같다고 느껴서일까?

어쨌든 좋은 모습이다.

어떤 것이든 긍정적인 상상은 그 상상한 모습대로의 결과로 나온다지 않는가?

빵빵 시리즈로 엮어지는 맞춤법, 관용어, 속담, 수수께끼에 이어 나온 이 『빵빵한 사자성어』도 그런 의미에서 너무너무 좋다.

어릴 때부터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을 키워 주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생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들의 뜻을 바르게 알고, 곧바로 쓸 수 있도록 하며, 한자의 뜻과 음도 같이 익힐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물론 한자로 된 구절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으면 결코 쉽지는 않다.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원래 한자를 사용해온 그리고 지금도 일상생활에서 스스럼없이 사용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혀야 할 내용들을 공부한다는 것은 꼭 필요하고 너무 유익한 시간이다.

따라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쉽게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한자 사자성어 같은 경우는 우리 어른도 말로는 하지만 막상 손으로 쓸라고 하면 잘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역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나름대로의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자주 보고 써보고 하는 끈기 있는 훈련도 좋은 한자를 익히는 방법이라 생각하면서 이번 기회에 이 좋은 책자가 이런 욕구를 해결해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어린이에서부터 어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다 통용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저 바라보고 펼쳐보면 고개가 끄떡여지면서 쏘옥 들여오도록 하는 매력이 있다.

우선 책 주인공으로 나오는 빵 캐릭터부터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빵의 종류로 구성된 ‘빵빵 가족’ 이 시작하는 즐겁고 알찬 “빵빵한 사자성어”공부는 자연스럽게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과 친근하게 다가서게 만들면서 친해지게끔 만든다.

소재들도 주로 가정과 학교 등 일상생활 장면을 통해 사자성어의 의미를 올바로 알고 쓸 수 있게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기본 한자들의 뜻과 음을 익힐 수 있어 학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가족이나 친구 사이의 대화를 통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의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표현력, 사고력을 향상시켜 준다.

이렇게 책에 소개된 일상생활에 많이 쓰이는 저자가 엄선 수록한 알짜배기 사자성어 120개만 나만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면 나 자신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대화할 때 적극 활용함으로써 가치를 더욱 빛낼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나이가 육 십 대 후반인 나 자신도 정말 즐겁게 공부하면서 익히고 있는 빵빵시리즈 책 공부는 다시 초등학생이 되는 기분으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이번 ‘사자성어’공부 시간도 너무너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 행복하였다.

좋은 책을 써주신 저자님과 만들어주신 출판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더 좋은 책 많이 써 주시고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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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맞춤법 사전 교과서가 쉬워지는 시리즈
이미선 지음, 권석란 그림 / 미래주니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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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저의 『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맞춤법 사전』을 읽고

60대 후반 나이 들어 글쓰기를 공부하려다 보니 모든 것이 낯설다.

글도 잘 안 써지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문제는 글을 써놓고 보면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부딪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건 초등학교 맞춤법 문제일 텐 데... 해보지만.

어쩔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뿌리인 것을.

이럴 때 바로 옆에 있으면 필요할 때 구원 투수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바로 그러한 유용한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찾아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초등 맞춤법 사전이다.

와아! 정말 좋다!

이제 이 사전은 내 책상이나 내 곁에 필수품 아니 친구다!

틈만 있으면 열어보고 익힐 것이다.

한 문학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다.

수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2주 만에 한 번씩 모임을 갖는다.

각 자 자유롭게 활동을 하되 작품 한 편을 작성하여 모임에 갖고 와 발표를 하면서 합평회를 갖는다.

합평회는 회원이 돌아가면서 읽어가며 꼼꼼하게 문장 하나하나 잘됨과 못됨, 맞춤법 등을 따진다.

여기에서 지적된 것 등은 다시 수정하여 다음 모임 때에 보완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자기 글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가질 수가 있게 된다.

바로 이러할 때에도 역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우리말의 기본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어른이니까 나는 어느 정도 자신 있다는 방심이 이런 기본 기초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무시하는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들이나 아무래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학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과 같이 이 책을 함께 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면 국어공부는 저절로 쉽게 터득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 만큼 책이 깔끔하게 눈에 쏘옥 들어오게 편집이 되어있다는 점이다.

초등 필수 맞춤법으로 국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멋진 시간을 맛보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파이팅이다.

특별하게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낱말을 선별하여 총 630개를 정리하여 예쁜 우리말도 함께 수록해 글쓰기에 도움이 되도록 한 점이다.

부록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어와 일본 말을 우리말로 고쳐 쓸 수 있도록 안내했다.

맞춤법이 어른들도 헷갈리는 이유 중 하나는 몇 해 전에는 비표준어였던 낱말이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표준어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예쁘다’만 표준어로 인정하고, ‘이쁘다’는 비표준어였는데 지난 2015년 ‘이쁘다’도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이듬해에는 비표준어였던 ‘까탈스럽다’도 표준어로 인정되어 ‘까다롭다’와 같은 뜻으로 쓸 수 있게 됐다.

이 책은 2021년 최근 표준어 규정까지 완벽 반영했다는 점이다.

외래어 표기, 문장 부호도 함께 실어 너무 좋았다.

아직도 우리 입에 익숙한 돈까스는 돈가스로, 빵파레는 팡파르로, 스프는 수프로, 앵콜은 앙코르로, 윈도우는 윈도로, 화이팅은 파이팅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맞춤법 사전은 정말 우리말을 하고 쓰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알짜배기 책이어서 강추한다.60대 후반 나이 들어 글쓰기를 공부하려다 보니 모든 것이 낯설다.

글도 잘 안 써지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문제는 글을 써놓고 보면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부딪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건 초등학교 맞춤법 문제일 텐 데... 해보지만.

어쩔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뿌리인 것을.

이럴 때 바로 옆에 있으면 필요할 때 구원 투수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바로 그러한 유용한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찾아보며 쉽게 익힐 수 있는 초등 맞춤법 사전이다.

와아! 정말 좋다!

이제 이 사전은 내 책상이나 내 곁에 필수품 아니 친구다!

틈만 있으면 열어보고 익힐 것이다.

한 문학동아리에 참여하고 있다.

수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2주 만에 한 번씩 모임을 갖는다.

각 자 자유롭게 활동을 하되 작품 한 편을 작성하여 모임에 갖고 와 발표를 하면서 합평회를 갖는다.

합평회는 회원이 돌아가면서 읽어가며 꼼꼼하게 문장 하나하나 잘됨과 못됨, 맞춤법 등을 따진다.

여기에서 지적된 것 등은 다시 수정하여 다음 모임 때에 보완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자기 글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가질 수가 있게 된다.

바로 이러할 때에도 역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우리말의 기본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어른이니까 나는 어느 정도 자신 있다는 방심이 이런 기본 기초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무시하는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들이나 아무래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학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과 같이 이 책을 함께 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면 국어공부는 저절로 쉽게 터득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 만큼 책이 깔끔하게 눈에 쏘옥 들어오게 편집이 되어있다는 점이다.

초등 필수 맞춤법으로 국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멋진 시간을 맛보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파이팅이다.

특별하게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낱말을 선별하여 총 630개를 정리하여 예쁜 우리말도 함께 수록해 글쓰기에 도움이 되도록 한 점이다.

부록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어와 일본 말을 우리말로 고쳐 쓸 수 있도록 안내했다.

맞춤법이 어른들도 헷갈리는 이유 중 하나는 몇 해 전에는 비표준어였던 낱말이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표준어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예쁘다’만 표준어로 인정하고, ‘이쁘다’는 비표준어였는데 지난 2015년 ‘이쁘다’도 표준어로 인정되었다.

이듬해에는 비표준어였던 ‘까탈스럽다’도 표준어로 인정되어 ‘까다롭다’와 같은 뜻으로 쓸 수 있게 됐다.

이 책은 2021년 최근 표준어 규정까지 완벽 반영했다는 점이다.

외래어 표기, 문장 부호도 함께 실어 너무 좋았다.

아직도 우리 입에 익숙한 돈까스는 돈가스로, 빵파레는 팡파르로, 스프는 수프로, 앵콜은 앙코르로, 윈도우는 윈도로, 화이팅은 파이팅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어가 쉬워지는 초등 맞춤법 사전은 정말 우리말을 하고 쓰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알짜배기 책이어서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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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 성공하는 작은 식당 소자본 배달시장의 모든 것
장배남TV.손승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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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재외 1 저의 『배달장사의 진짜 부자들』 을 읽고

인생에서 할 일을 다 마치고 인생 후반전을 보내고 있는 나로서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생 전반전같이 오직 열심히 달리고 하던 때와는 달리 비교적 여유 있는 모습으로 시간을 관리하려 노력한다.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역시 건강관리이다.

벌써 60대 후반의 나이다 보니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평소 좋아하는 책을 가까이 하면서 가까운 야산 산책을 통해 걷기 운동을 주로 한다.

아울러 가끔씩 지인들과 맛 집에서 먹는 식사도 즐거운 일 중 하나다.

집에서는 집사람과 둘만 거주한다.

자녀들은 서울 쪽에 다 생활한다.

자주는 갈 수 없고 일 년에 서너 차례 다녀온다.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요즘 트렌드가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젊은 층들은 식사 준비를 집에서 꼼꼼하게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웬만하면 외식문화 또는 배달방식으로 조달한다는 점이다.

집사람과 나 자신은 이 자체에 대해 영 불만을 토로하지만 이미 나름대로 이런 문화에 길들여진 자녀들의 모습을 바꾸기에는 영 자신이 없음을 실감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자녀들이 하는 방식대로 따라가고 그들이 하는 대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서 참으로 이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소비문화가 바뀌고, 음식문화가 변화하는지에 대한 여러 생각들도 들었다.

그 중에서 우리 나이 든 사람들은 주로 기피하는 역시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배달음식을 중심으로 하는 배달창업 기치로 편하고 “작은 가게에서 오직 배달로만 월 2,000만 원 수익 올리는 그들만의 비법”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배달창업의 성공 방정식을 풀어내다!

코로나19바이러스 사태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대면서 자연스럽게 외식문화가 수그러들면서 배달시장 규모가 커지게 된다.

2020년은 2019년 대비 75%이상 증가한 15조 원 규모로 급성장했다.

2021년에는 20조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외식시장에서 ‘배달’이라는 키워드는 뜨거운 감자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배달장사를 준비하거나 배달창업을 시작한 사람들 또는 관련한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확실하게 인지하여 더 튼튼한 자기만의 밑바탕을 확립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선 저자들은 배달창업하려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자세히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책속에서 두 저자는 자신들만의 성공 노하우와 실제적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하여 핵심을 전달해주고 있어 그 내용들이 무척이나 설득력이 있고, 책을 보다 보면 책속에 점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다.

앞으로 배달시장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와 배달 창업에 불리한 조건과 유리한 조건, 심지어 가게를 얻을 때의 꿀 팁, 홀에 테이블을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 등 그 내용들이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이 소중한 정보로써 상당히 디테일 하다.

대한민국 배달시장을 분석해 창업자의 이해를 돕는 정보, 배달 창업에 도전하기 한걸음 더 나아가 성공을 위한 마케팅 비법과 배달 창업으로 성공한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알짜배기 배달창업 정보가 가득하다!

그렇다면 이 책은 소중한 보물이 될 것이다.

나 같은 소비자도 많은 도움을 얻었다.

앞으로 배달시장을 통해 음식을 선택할 때의 방법이랄지 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먹을지, 댓글 및 블로그 활용 여부 등등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었다.

그 밖에도 전혀 쑥맥이었던 배달음식에 대한 관심과 아울러 이제는 가끔 편리하게 배달음식을 시켜 활용하는 여유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확실하게 가졌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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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클라우드 - 인공지능과 프리랜스 이코노미로 혁신한 다음 세대의 일터
매튜 모톨라.매튜 코트니 지음, 최영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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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모틀라 외1 저의 『휴먼 클라우드』 를 읽고

60대 후반인 나에게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또 얼마나 변하게 될지 알 수가 없다.

그 속도가 너무나 빠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몇 차례 혁신적인 변화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는지...

물론 눈 딱 감고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겠지만...

그렇다고 바뀌어 가는 세상 그냥 있을 수만은 없는 법이다.

조금이라도 덤벼봐야 하리라.

그래도 꽁무니라도 따라가야 하리라.

‘인공지능(AI)’과 ‘프리랜서’란 말을 들어보긴 했지만 이 이후 일터가 획기적으로 변한다고 예고한다.

“앞으로 5년 후에는 어디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주변 동료들 중 절반은 사무실에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답한다.

절반이 사무실에 있지 않으면 어디에 있지?

바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이 개입된 미래에 다가올 직장 문화 이야기다.

두 명의 전문가와 함께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에 힘입어 변화하는 일터의 문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아니 이미 이런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할 수 있다.

그것은 코로나19바이러스의 창궐로 인하여 작년부터 언택트 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훨씬 앞당겨졌다.

휴먼 클라우드는 원격 디지털 환경에서 프로젝트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으로 변환시키는 도구 또는 앱 모음이며 유연한 환경에서 일하면서도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을 말한다.

머신 클라우드는 알다시피 자동화와 인공지능이 발달하면서 내가 일하지 않을 때도 자동으로 일처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들이다.

현재에는 바로 내 업무를 도와줄 수 있는 이런 클라우드 관련 많은 도구와 기술들이 개발되었다.

따라서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일터의 문화도 자연적으로 변화의 혁신을 맞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두 저자는 각각 프리랜스 노동과 인공지능 기술에 관한 전문가로서, 이 두 분야가 합쳐질 미래의 일 문화에 대해 명확한 견해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다.

큰 회사의 일원이 되어보기도, 프리랜스로 활동해보기도 한 두 지은이는 자신들의 경험에서 시작하여 휴먼 클라우드를 통해 만난 동료들의 이야기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휴먼 클라우드에서 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이고 어떤 점이 사무실보다 좋으며 또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후반부에서는 프리랜서 노동자의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그를 고용해야 하는 조직의 시각에서도 이 새로운 일의 문화를 조명한다.

이제는 예전처럼 아니 지금과 같이 한 사무실에 앉아 일하지 않아도 어디서든 연결하여 협업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자연스럽게 프리랜서들도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우리들의 일터는 점점 빠르게 변해갈 것이다.

직장에서 키운 충분히 능력을 휴먼 클라우드로 일하면서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그것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내 시간을 쓰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놀랄만한 일인가?

이제 휴먼 클라우드와 머신 클라우드가 작동하는 미래, 우리 모두가 자신의 고용주가 되어 일하는 세상에서는 역시 우리 하나하나가 모두 다빈치가 된다.

그런 미래의 다빈치들은 당연히 예전과 같이 직함이나 조직의 부품이 아니다.

당연히 개인의 영향력이고, 업무와 관계의 키스톤이 된 플랫폼이 되어 가진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인간적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최고 레벨이 될 수 있다.

어떤 수직적인 조직이 없어지는 대신 수평적이고 인간적인 관계가 그 바탕이 된다 할 수 있다.

한 개인이 어딘가에 소속되어 일하지 않아도 원격 디지털 환경은 모든 것과 빠르게 연결 지으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집중하도록 해준다.

새로운 체인지 메이커가 되어서 이 변화하는 일터에 재빠르게 적응하게 되도록 앞서 철저한 준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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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황준연 지음 / 와일드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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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연 저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를 읽고


“기억하자. 인생은 한 권의 줄거리 있는 책이다.

여러분의 인생은 그 자체가 책이다.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그래서 꼭 세상에 나와야 할 그런 책이다.

여러분의 가치는 무한하다.

여러분의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가치는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

최소한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등불 같은 글이 될 수도 있다.

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다.

또 세상에 책으로 나오지 못할 만한 글도 없다.

모든 인생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모든 인생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닐까?”(151p)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내용이다.

저자는 말한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가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였으며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 팔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7초에 한 권씩 팔린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이 책의 저자인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두 이름이 적혀 있지만 두 작가 이야기는 거의 담겨 있지 않고,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답은 정확히 나와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다.

이 세상 사람이면 누구든지 자신만의 살아 온 경험이나 이야기를 가지고 책 쓰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확실한 노하우를 이 책에서 저자의 체험담과 방법론을 통해 익힐 수 있다면 작가가 되는 길은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생각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명심해야만 한다.

생각만으로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그 꿈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자기의 꿈이나 목표가 확실하다면 아무리 상황이 어렵다 할지라도 일단 저질러야만 한다.

즉 행동으로 나서야만 한다.

저자의 경우도 ‘망했다’할 만큼 최악의 조건이었다.

그래서 늘 불안했고, 가끔은 죽음을 떠올릴 정도였다고 한다.

내일이 오는 것이 너무 두려웠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할 때 책과 사람과의 만남이 있었고, 또 많은 깨달음의 순간 덕분에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자가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7개월 만에 마침내 작가가 되었다며, 현재와 미래의 모습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 책을 대하는 독자는 자연스럽게 저자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나도 작가처럼 책 쓰기에 도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리라 확신한다.

그렇다면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 자신도 이제 오늘 한 편의 글을 써야만 한다.

한 편이라고 절대 무시하면 안 된다.

결국 한 편 한 편이 모여 시간이 지나면 한 권의 책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평소에 질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기 자신에게 또는 자연에게 사물에게 사람에게 아니 모든 것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바로 그 질문의 수준이 인생의 수준을 결정한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라고 묻고 이에 대한 대답을 진지하게 수행해 나가면서 만들어 나가면 되는 것이다.

저자만의 멋진 꿈 이룸과 행보에 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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