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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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젠슨 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며칠 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떨칠 정도이니 말이다.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삼성과 엘지, 네이버, SK그룹 총수들과 식사회동을 하고, 삽겹살 파티를 하고, 프로야구 시구를 하는 등 아주 친근한 광폭행보를 하면서 마치 우리 한국이 전혀 낯선 곳이 아닌 것처럼 활동을 한다.

여유가 넘치면서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모습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삶의 자제 그대로인 듯 해보였다.

바로 그 저자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우리가 AI와 미래 에측을 알아보는 데에는 얼마든지 자료를 동원하여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바로 다가오느냐 하는 점이다.

이 책은 젠슨 황이 공개석상에서 했던 강연을 실제로 모아 엮은 책이라 더 흥미로웠다.

젠슨 황의 말에 사람들이 어찌 반응하는가 여부였다.

그의 발언들을 시간순으로 추적, 각각이 얼마나 현실이 되었는가를 검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투자자들이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

어떤 사람들은 젠슨 황의 발표를 보고 앞으로 투자 방향을 정하고, 어떤 기업들은 사업 계획을 수정하기도 한다.

그의 말이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세상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보여 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다는 사실이다.

젠슨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였는가를 묻는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 삶 대부분이 컴퓨터 위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인공지능도 모두 컴퓨팅의 발전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의 변화는 결국 기술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은 컴퓨팅의 물리적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다룬다.

CPU에서 GPU로, 서버에서 데이터센터로, 하드웨어의 설계 원칙이 통째로 재작성되는 과정이다.

2장은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추론, 에이전트, 토큰의 언어로 풀어낸다.

3장은 이 변화가 독자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며, 공부, 직업, 창작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짚는다.

4장은 AI가 화면을 벗어나 자동차, 로봇, 신약, 공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들을 담는다.

5장은 이 모든 변화가 국가와 문명의 차원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AI 주권과 산업 재편의 본질을 다룬다.

이 다섯 개의 장은 독립된 챕터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된다.

앞 장을 읽을수록 뒷장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구조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은 단 하나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

젠슨 황이 10년 전에 한 말이 지금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이제, 그가 지금 하는 말이 10년 후 우리의 일상이 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더이상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AI 시대의 본질인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갈 것인가, 뒤쳐질 것인가?”

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미래 예측에 귀를 기울이면 AI 시대의 생존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쥐고 동참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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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
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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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

급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주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글이어서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어지고 말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많은 경우 외부로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밖으로 내세울 것 없고,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과연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꼭 짚어봐야 할 사항인 것이다.

최근 잘못하면 성과가 곧 존재 가치가 되는 ‘성과 중독’의 사회에 나도 모르게 빠져있다면 심각하기 때문이다.

숫자가 오르면 안심하고, 멈추면 불안해지는 삶은 마치 러닝머신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것과 뭐가 다르겠는가?

마침 이런 문제를 이 책에서 저자가 시원스레 다루고 있다.

저자는는 700일 넘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쓰며 숫자를 관리하던 중,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관리하는 기계’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려 ‘소유의 삶’과 ‘존재의 삶’을 날카롭게 대비시킨다.

밖으로 쌓아 올리는 소유는 결국 허무를 부르지만, 안으로 깊어지는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평온을 준다.

그는 14년 군 생활의 계급장을 떼고 야생으로 나왔을 때보다, 자신을 증명하던 숫자의 설명서를 찢어버린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말한다.

결핍은 어떻게 나를 몰아붙이는가? 특수부대 간부 출신의 12만 팔로워, 베스트셀러 작가 등등등

화려한 숫자와 명함을 내려놓고 얻은 존재의 선언!

12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강연가로서의 저자 북크북크의 이력은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어느날 밤, 그는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서 성공한 자의 미소가 아니라 숫자에 쫓기고 있는 ‘도망자’의 공포를 발견한다.

그러나 작가는 비로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었던 한 남자가 스스로 두르고 있던 모든 ‘갑옷’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로 서기까지의 치열한 기록인 것이다.

바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자유이다.

과거 팔로워 수, 매출 그래프, 진급 점수 등 외부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었던 과거의 결핍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묻는다.

“명함과 직함, 타인의 박수를 걷어내고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으로 남아 있는가?”

책은 단순히 ‘내려놓음’을 권하는 힐링 에세이가 아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사선을 넘으며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디지털 전장에서 단련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하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에 발 디딘 철학인 것이다.

이와같이 나 자체로서 기적의 삶이라는 최고의 자세를 갖는 일이다.

진정이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듯이 태어날 때부터 무한능력으로 부여받은 나만의 능력을 개발해나가는 나 자신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을 만들어내면 되기 때문이다.

나만의 내세움이나 그 어떤 누구와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에 도전하는 멋진 인생 만들기에 적극 도전했으면 좋겠다.

저자의 기적같은 인생 결단에 힘찬 성원보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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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
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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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저의 『맥체인 수업』 을 읽고

책 욕심이 많다 보니 칠십이 넘은 나이이지만 지금도 집을 나설 때면 책을 옆에 끼고 나서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지하철을 타고 거의 유일하게 책을 꺼내 부지런하게 책을 보고 있노라니 옆에 앉아있는 조금 나이 있는 분이 신기한 듯이 쳐다보며 묻는다.

“거 그 글씨가 보이요? 참으로 대단허요!”

“글씨가 보이니 책을 보지요. 그저 감사하답니다!”

놀라는듯한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이렇게 지금도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있으니 책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세계적인 고전이면서 명저인 성경 책은 아직 완독하지 못하였다.

정말 좋은 최고 책으로 인정하면서도 말이다.

물론 아주 부분적으로 조금씩 알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읽는 노력이나 도전은 아직 시도해보지도 않은 것이다.

물론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우선은 개인적으로 아직 교회나 교단에 소속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그저 기회가 주어지게 되면 해당 성경구절을 찾아보는데만 머물게 되고 끝나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성경은 무려 구약 성경 39권(924장,23,144절) 신약 성경 27권(260장, 7,957절)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심과 함께 끈기있는 통독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막연하게만 언제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언하게 만난 좋은 사람의 소개로 성경을 장기간 공부할 수 있는 교육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되었다.

전문 강사님의 교육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통해 구약성경과 신약 성경의 관련 구절을 끄집어 내어 관련 내용과 비유 내용을 통해 성경구절을 이해하면 공부하는 시간인 것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말씀들이 비유로 되어 있어서 어렵고 힘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이해도가 빨라지고, 가까워지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말씀을 통한 예언들이 성취로 이뤄지는 실체의 모습들이 참으로 신비스러울 정도였다.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믿음과 기도의 모든 방향이 결국 성경 속에 다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당연히 황금법칙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저 그냥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끝까지 읽는 것, 더 나아가 그 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바로 이 책은 성경 66권 전체를 다루고 성경의 맥락을 설명하는 꼭 필요한 핵심을 선별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는 것이다.

짧지만 밀도 있게 정리된 내용 덕분에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성경 전체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바탕이 되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는 19세기 스코틀랜드의 목사 로버트 머리 맥체인이 만든 성경읽기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이 계획표를 사용하며 통독을 시도한다.

맥체인의 목표는 단순히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균형 있게 읽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큰 흐름 속에서 바라보게 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좋았던 점은 성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해 준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익숙한 본문만 반복해서 읽게 되거나 좋아하는 책에만 머물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이 출애굽과 왕정시대를 거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고,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을 보여 준다.

마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다가 어느 순간 전체 그림이 보이는 경험과 비슷했다.

또한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문화, 지리적 특징, 고고학적 자료들을 적절히 활용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좋았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 경전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서 기록된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들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막연하게 읽었던 본문들이 구체적인 시대와 장소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진정《맥체인 수업》은 성경 읽기의 목적이 완독 자체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읽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아 가고 있는가이다.

성경은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 가기 위한 책이라는 너무도 기본적인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말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기적을 만나게 되었고, 또 그 와중에 이렇게 좋은 《맥체인 수업》성경책을 만나는 인연을 통해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바르게 읽는 법과 말씀을 우리의 삶으로 연결해주도록 하는 기적을 이뤄지게 하셨으니 참으로 나에게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에 성실하게 응한 답이라 기도드린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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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의 언어 공식
윤상명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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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명 저의 『1% 리더의 언어 공식』 을 읽고

언어(말)의 중요성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인간관계를 갖게 되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각종 사회활동과 인간관계를 해나가면서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무기인 것이다.

따라서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법칙, 자세들을 익히면서드 품격있는 내용과 태도를 갖춘다면 언제 어디서나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무래도 사회활동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여러모도 지장을 받고 후회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솔직히 언어(말)에 대한 품성과 태도는 하루아침이나 단기간에 형성되는 사항이 아니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평소 생활 속에서 이런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준비하면서 사전에 대비하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다.

따라서 이 사회의 최고인 1% 리더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언어 공식들은 매우 특별할 수밖에 없다.

짧은 대화 한 번만으로도 사람을 영원히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인 비결이 가득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 차이를 그들의 ‘재능’이 아니라 ‘공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저자가 정말 대단하다.

1조 5천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검증된 언어 전략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CEO 회의와 대기업 협상 최전선에서, 상위 1% 리더들이 어떻게 말로 상황을 지배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해왔다.

그들은 자기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상대의 심리를 읽고, 공격은 흘려내며, 거절조차 설득으로 바꾼다.

말 한마디로 관계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기술, 그 정교한 구조를 이 책은 그대로 드러낸다.

흔히 말 잘하는 법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말’을 다룬다.

가볍게 흩어지던 당신의 말에 무게를 더하고 싶다면, 사람에게 끌려다니는 관계를 끝내고 싶다면,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말이 바뀌는 순간, 세상이 당신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바쁜 업무와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에 한계를 느끼는 분들께는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1%의 디테일이 어떻게 압도적인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지 깨닫게 해주며,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경영자들에게 '품격 있는 언어의 바이블'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다.

“99%의 사람들은 책을 덮으며 “참 좋은 내용이네.

앞으로 잘해봐야지"하고 고개를 끄덕인 뒤, 내일 아침 다시 과거의 익숙하고 편안한 패턴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언어가 누군가의 세상을 짓고 허문다.”

“1%의 변화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에서 시작됩니다.”

역시 독자 본인의 선택과 행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진정 뭔가 나에게 느낌이나 울림이 왔다면 그 즉시 행동이나 실천으로 강력하게 저지르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1% 리더들의 결정적인 비결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 승자로서 삶을 누리기를 적극 성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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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디자인
석지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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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현 저의 『넛지 디자인』 을 읽고

현대 시대를 살아가면서 생활 속에서 가장 고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사람마다 각자 다르겠지만 아마도 공통적으로 디자인을 소중하게 바라본다는 점일 것이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결국 소비를 하면서 많은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최선의 것으로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디자인의 상품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자인은 그 어떤 상품이든지 그 상품을 빝내주는 가장 최고의 아름다움과 최고의 질을 나타나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그 어떤 상품이든지 상품 자체의 틀과 모습도 중요하지만 그 상품에 대한 디자인도 상품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넛지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오히려 디자인을 하나의 심리 전략이자 행동 설계의 도구로 바라보게 만든 책에 가까웠다.

처음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상세페이지 제작에 관심실무형 디자인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사람의 감정과 선택을 움직이는 구조를 분석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많은 공부가 되어 좋아다.

사람은 디자인을 보기 전에 디자인에 먼저 반응한다.

인간의 뇌는 0.1초도 안 되는 순간에 정보를 처리하고 무의식적으로 감정 반응을 끝내 버리기 때문이다.

이때 소비자는 네 가지의 감정을 통해 반응한다.

첫 번째가 자신과의 관련성이다.

자신과 관련 없는 정보는 빠르게 제거해 버리고, 두 번째는 레이아웃과 헤드라인구조의 신뢰성이다.

어떻게 보이느냐를 먼저 판단한다.

세 번째는 손실회피 경향이며, 네 번째는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효용성이다.

이 네 가지 감정 중 하나를 건드려야 비로소 나의 손이 움직이는 것이다.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바로 설계의 영역인 것이다.

상대의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선택하게끔 만드는 구조를 디자인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이다.

인간은 감정에 의해 결정을 하고 이성을 통해 합리화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감정을 설계한다는 것은 불안, 호기심, 공감, 결핍을 건드려야 한다.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이 콘텐츠를 보는 사람이 느껴야 할 감정은 무엇인가?

이미지와 텍스트에 치중한 콘텐츠는 내용을 보기도 전에 바로 이탈이 결정된다.

감정의 맥락을 이해하며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 디자인은 미학이 아닌 행동을 설계하는 일인 것이다.

“사람들은 어떤 정보를 보기 전에 느낌 즉, 감정을 먼저 받아들인다는 사실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흔히 내용만 좋으면 사람들이 바로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색상, 레이아웃, 폰트, 여백 같은 요소들이 이미 첫 인상을 결정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만 한다.

인간의 뇌는 텍스트를 읽기도 전, 단 0.1 만에 시각 정보가 전달하는 느낌에 먼저 지배당한다는 사실이다.

불안을 증폭시키는 쌤네일, 신뢰를 각인시키는 색상, 시선의 길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레이아웃, 상위 1%가 조용히 독점하고 있는 이 숨겨진 공식은 화면의 구조를 재편해 타깃이 스스로 움직이도록 유도하는 넛지(Nudge)이자, 무의식을 해킹하는 전환설계의 영역이라 할 수 있다.”(책표지 뒷면)

디자인에 대한 여러 정보와 변화 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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