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의 두 얼굴 - 어떤 무의식을 선택할 것인가
김태형 지음 / 유노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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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의 『무의식의 두 얼굴』 을 읽고

내 자신의 진정한 주역으로 그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내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고 내 스스로에게 물어본다면 자신 있게 대답하기가 조금 그렇다.

살만큼 살았지만 아직도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없다고 한다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자인하고 있다는 셈이다.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그럴까?’ 라고 생각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참으로 어려운 것이 우리 인간사인 것 같다.

특히 내 자신의 외면세계는 어느 정도 안다고 하지만 내면세계에 대해서는 아직도 자신할 수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 자신 스스로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쉽지는 않다.

종합적으로 변화를 시도해야 되지만 생각이나 부분적 변화로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격상 적극적인 도전 등으로 해서 나서야 하지만 이것도 결코 쉽지가 않다.

이런 내 자신에게 있어 내 자신에 있어서 진정한 주인이 되는 법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과의 만남이었다.

바로 무의식과의 만남이었고, 무의식에 관한 공부 시간이었다.

내 자신이 알고 있는 의식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스스로 조정할 수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으면서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면서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무의식에 대해서는 솔직히 전혀 알지 못하고 생활해왔던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무의식의 재발견을 통해서 제대로 아는 시간을 통해서 내 자신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무의식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내 편으로 만들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선택의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

여러 학문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심리학의 중요성과 함께 특히 내 자신의 마음 즉, 의식과 특히 무의식을 심리를 다루어서 진정한 주인으로 태어나게 하는 최고 멋진 모습을 만들어 주는 선물을 내 자신 받게 되어 최고의 독서시간이 되었다. 따라서 우리 독자들은 각자가 어떻게 받아들여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가장 큰 관점이라 할 수 있다.

무의식은 한 사람에게 욕망 실현에 동반자로서 작용도 하는가 하면 때로는 부정적으로 작용하여서 인생 낙오 쪽으로 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천사와 악마도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결국은 받아들이는 쪽에 달렸다는 것이다.

그 어떤 것도 마찬가지다.

내 자신은 이 책을 통해서 무의식을 확실하게 알고서 내 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나만의 무의식의 심리학으로 만들어 내 인생 후반부의 더욱 더 멋진 시간으로 만들어 나가리라는 각오를 갖게 되었다.

내 자신이 내 인생의 진정한 주역으로서 무의식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서 소중한 꿈을 활짝 펴 나가리라는 자신감을 큰소리로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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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기회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성공 메시지
김철회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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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저의 『오늘이 기회다』 를 읽고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내 자신 너무 행복하였음을 고백해본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비록 살아오면서 특히 우리 학생들하고 함께 해왔던 약 32년 동안의 시간과 그 이후의 현재 시간들까지 이어지는 시간에 계속하여서 함께 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오늘, 현재, 지금에서 그 행복과 즐거움을 찾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을 찾게 된 것은 내 자신이 꿈에도 그릴 수 없었던 교직에 뛰어들면서부터다.

전문계고등학교를 나오고 바로 취업을 하였기 때문에 대학은 원래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한 번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그래서 현재 주어진 업무에 열심하였다.

그런데 나중 기회가 닿으면 혹시 야간이라도 대학 공부를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군대를 갔다.

강원도 철책에 배속되었다.

최전방에서 복무하였는데 말년 쯤 제대를 앞두고 밑에 온 대학을 다니다 온 후배를 통해 대학을 생각하였고, 인연을 맺어 후배 부친을 통해 제대 후 복직을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이 되었고, 27세에 야간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교직이 개설되어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졸업할 때 교직자격을 땄고, 운이 좋게 졸업과 동시에 시골의 사립중학교에 사회교사로 부임하게 되어 교사로 출발하였다.

대도시 근교여서 공부보다는 인성과 건전한 생활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매일 좋은 말 한마디를 아침 일찍 한 마디씩 칠판 오른 쪽에 적어 교육했고, 수시로 메시지 글을 만들어 선물하면서 교육을 하였다.

그리고 편지글과 수시 대화를 통해서 인간적으로 가까이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여 왔다.

그렇게 32년을 한결 같이 임하다가 올 2월에 퇴직을 하였다.

당당하게 임해왔던 시간이었다.

이 책속에 들어있는 글들이 전부 그 동안 활용했던 글들이어서 너무 너무 반가웠고 너무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서비스 하면서 봉사하면서 활용해야 할 좋은 글귀여서 너무 너무 반가웠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많이 소개하고 안내해야겠다.

그리고 이제 인생 후반부 시간이 남았다.

100세 인생이라고 한다.

다시 중학생이 되어서 출발하는 마음으로 다시 열정적으로 도전하면서 내 자신과 경쟁하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감사하면서 우리 청소년들과 학생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위하는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생활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내 자신을 새롭게 도약하게 만드는 하나의 멋진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진정한 “성공 메시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널려 있다.

중요한 것은 각자 본인이 ‘오늘 만남이 내 자신의 기회다!’라는 마음으로 실제 실천으로 행했으면 최고의 모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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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야방 : 권력의 기록 1 ㅣ 랑야방
하이옌 지음, 전정은 옮김 / 마시멜로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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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엔 저의 『랑야방1』을 읽고

역시 화끈한 대결의 세계를 보기 위해서는 중국의 역사 속에서 느낄 수가 있다.

왕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한 암투와 함께 벌어지는 복수극들은 영화나 연극을 보는 사람들이나 책들을 읽은 사람들로 하여금‘아하!’말이 나오게끔 나오게 만든다.

그래서 예나 지금이나 이와 관련한 중국의 드라마나 영화 소설은 인기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 소설은 중국에서 2011년 중국 온라인 소설 연재 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끈 뒤에 독자들의 요청으로 책으로 출간되어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켰다고 한다.

그리고 2015년도에는 중국에서 동명의 드라마가 제작, 방송되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랑야방>은 국내에도 수입되어 중화TV 개국 이래 최고의 시청률을 갱신하며 '중국드라마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바로 그 중국 종합 베스트셀러, 최고 인기드라마 <랑야방> 원작소설 3권 중의 1권 권력의 기록이다.

왕권을 둘러싼 정치시대극이자 한 남자의 치밀한 복수극이라 할 수 있다.

하늘 높이 울리는 열혈의 비가이며 가슴 절절한 황위 쟁탈 싸움이다.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다.

비록 가상의 나라로 양나라이지만 지략이 가장 뛰어난 랑야방의 서열 1위인 주인공인 매장소가 죽마고우이면서 양나라의 황자인 정왕을 황위에 등극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투쟁하는 모습이 폭염을 싹 가시게 만든다.

‘그를 얻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서로 벌리는 경쟁들이 썸찍하다.

왕권을 둘러 싼 치열한 암투와 복수, 우정과 사랑, 인간 본성을 파헤친 가슴 절절한 정치시대극이자 통쾌한 복수극이다.

매장소는 원래 이름인 임수의 다른 이름이다.

‘임수’는 12년 전 아버지인 임섭이 이끄는 적염군 7만 대군이 간신들 음모로 몰살당할 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면서 모든 것을 숨긴 채 실력을 다지면서 복수를 준비해온 것이다.

드디어 '기린재자' 매장소로서 금릉에 입성하여 킹메이커 노릇을 한다.

장장 12년에 걸쳐 준비한 복수극! 얼마나 숨 가쁠 것인가? 책을 읽는 독자만이 직접 느낄 수가 있다.

정말 숨 가쁘게 진행된다. 

권모술수가 판치는 속에서도 뭔가 진심이 느껴지는 그래서 그만큼 매력적인 작품이고 중독성이 강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황위 쟁탈과 권력 다툼이라는 다소 묵직한 소재는 다루고 있지만, 무협 소설에 가까운 빠른

흡과 사건,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묘사 등 지루할 틈 없는 전개로 매순간 놀라운 재미를 선보이고, 흥미로운 기승전결로 압도적인 대서사의 품격을 펼쳐 보이며 과연 권력이란 무엇인지, 정의란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비록 가상적인 역사 배경 소설 작품이라 하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시간을 내서 한 번 도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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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넥스트 삼성
이성민 지음 / 라이스메이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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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저의 『이재용의 넥스트 삼성』 을 읽고

우리 같은 일상적인 일반인이 생활하면서 미래경제 전망 및 생활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생각해본다.

직장을 퇴직하고부터는 개인적으로 별도 노력하지 않고서는 실질적으로 어떤 정보를 그냥 얻기가 쉽지가 않다.

물론 별도로 도서관이나 증권사나 금융기관, 신문사 등을 매일 나가서 정보를 얻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리 쉽기만 한 것도 아니다.

바로 이럴 때 이런 의미 있는 책을 통해서 더 여유 있게 좋은 정보를 확보하는 방법이 있다. [생방송 라디오 24시], [경제를 배웁시다] 등 KBS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해박한 경제 지식 및 냉철한 분석력으로 두터운 청취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아나운서 겸 미래전략가인 저자가 밝히는 삼성과 세계 경제의 미래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전망의 책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내 자신도 삼성에 대해서 막연히 이것, 저것 조금씩 알고 있었던 것에 불과하였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삼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게 된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도 이재용 체제의 넥스트삼성 2년과 그 이후 기대되는 본격 30년이라는 앞으로의 모습까지도 살펴볼 수 있는 시간까지 되어서 삼성과 우리나라의 경제 아니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분위기까지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솔직히 지금까지 경제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었고, 재미도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한국 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며, 그에 따라서 삼성그룹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참으로 민감하면서도 중요한 화두일 수밖에 없으리라 본다.

그 만큼 그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최근의 상황들 즉, 영국의 브렉시트 가능성, 미국 경기침체, 중국 발 금융위기 발발의 조짐, 일본 아베노믹스 성공의 불투명함 등 세계적으로 큰 변혁을 앞둔 시점에서 세대교체가 이뤄진 삼성그룹, 그리고 그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 국내 경제에 대한 걱정으로 이 질문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내용을 밝히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삼성그룹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해온 경영활동들에 담긴 함의를 밝힌 후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 등의 현재 주도권 경쟁 상황을 분석한다.

또한 삼성전자, 삼성금융, 삼성물산, 삼성바이오 등 삼성그룹 4개 부문에 대한 현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IT전자, 금융, 문화, 유통 각 분야에서의 세계 각국의 각축전을 예상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경제 전쟁 속에서 삼성 각 부문이 어떠한 비전과 전략을 세워야 향후에도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수 있을지를 밝히고 있다.

앞으로 삼성그룹이 만들어낼 미래를 지켜보고, 21C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아시아 성장엔진으

서 넥스트 삼성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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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의 법인 컨설팅십 - 前無後無 ING생명 5년 연속 FC 챔피언
정인택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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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 저의 『법인 컨설팅십』 을 읽고

개인적으로 누구 못지않게 책을 많이 대하고 읽은 사람 중의 한 사람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이런 좋은 멋진 인물을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어 책을 읽는 동안 기분이 좋았던 경험을 오래 만에 가질 수 있어 행복하였다.

결코 쉽지 않은 것인 사람을 상대로 하여서 자기 영업을 해나가는 일인데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즐겁게 앞장서서 열심히 해나가는 저자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 노력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함께 하는 사람 고객들이 같이 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이것이다.’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경쟁이 치열한 법인컨설팅 현장에서 ING생명 5년 연속 FC Champion을 수상하도록 해준 남다른 컨설팅 전략을 직접 수많은 기업인에게 전했고,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100년 이상 장수기업으로 기업을 승계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저자 정인택이 여기에 일선 영업현장에서 기업 전문 FC가 되고자 하는 수많은 보험업계 동료 FC한테도 전문적 지식에 입각한 고객관리와 인맥관리를 통한 성과 창출에 대해 나름대로 경험담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너무 인간적이고 바로 곁에서 듣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바로 내 것이 되는 것 같다.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적어도 기업인이라면 한 기업을 책임지는 위치이다.

기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직원을 다스리고 물류를 돌리려면 다방면의 축적된 지식과 함께 원활한 인간관계, 법 등이 필요하다.

바로 이런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고 있다.

자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노력하고, 공부하여만 소통할 수 있다는 저자의 앞서가는 생각, 그리고 계약보다는 먼저 사람을 생각하는 저자의 멋진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다.

바로 이런 모습을 통해서 독자들의 멋진 혜안이 뜨고 실천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진정으로 활동하였기에 기록만으로도 ING생명 5년 연속 FC Champion,‘생명보험협회’최초 모범 우수 인증 설계사, MDRT 종신멤버(MDRT 3년, COT court of the table 5년, TOT top of the table 4년), 기부천사 등 헤아릴 수 없는 기록을 갖고 있다.

정말 저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모두 다 본인이 직접 말과 행동으로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을 굳이 꼽자면, 첫째,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직접 뛰어 좋은 인연을 맺었고, 그 인연이 더욱 더 좋은 인연으로 이어졌다.

둘째는 계속 공부하고 연구하는 삶의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즐겁게 임했다.

그런 가운데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셋째는 과감한 재투자를 통해서 고객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했다. 역시 앞서가는 천재다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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