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기회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성공 메시지
김철회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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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저의 오늘이 기회다를 읽고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내 자신 너무 행복하였음을 고백해본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비록 살아오면서 특히 우리 학생들하고 함께 해왔던 약 32년 동안의 시간과 그 이후의 현재 시간들까지 이어지는 시간에 계속하여서 함께 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오늘, 현재, 지금에서 그 행복과 즐거움을 찾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을 찾게 된 것은 내 자신이 꿈에도 그릴 수 없었던 교직에 뛰어들면서부터다.

전문계고등학교를 나오고 바로 취업을 하였기 때문에 대학은 원래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한 번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

그래서 현재 주어진 업무에 열심하였다.

그런데 나중 기회가 닿으면 혹시 야간이라도 대학 공부를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군대를 갔다.

강원도 철책에 배속되었다.

최전방에서 복무하였는데 말년 쯤 제대를 앞두고 밑에 온 대학을 다니다 온 후배를 통해 대학을 생각하였고, 인연을 맺어 후배 부친을 통해 제대 후 복직을 야간대학이 있는 곳으로 복직이 되었고, 27세에 야간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교직이 개설되어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졸업할 때 교직자격을 땄고, 운이 좋게 졸업과 동시에 시골의 사립중학교에 사회교사로 부임하게 되어 교사로 출발하였다.

대도시 근교여서 공부보다는 인성과 건전한 생활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매일 좋은 말 한마디를 아침 일찍 한 마디씩 칠판 오른 쪽에 적어 교육했고, 수시로 메시지 글을 만들어 선물하면서 교육을 하였다.

그리고 편지글과 수시 대화를 통해서 인간적으로 가까이 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여 왔다.

그렇게 32년을 한결 같이 임하다가 올 2월에 퇴직을 하였다.

당당하게 임해왔던 시간이었다.

이 책속에 들어있는 글들이 전부 그 동안 활용했던 글들이어서 너무 너무 반가웠고 너무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서비스 하면서 봉사하면서 활용해야 할 좋은 글귀여서 너무 너무 반가웠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많이 소개하고 안내해야겠다.

그리고 이제 인생 후반부 시간이 남았다.

100세 인생이라고 한다.

다시 중학생이 되어서 출발하는 마음으로 다시 열정적으로 도전하면서 내 자신과 경쟁하면서 최선을 다하면서 감사하면서 우리 청소년들과 학생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위하는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생활해 나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내 자신을 새롭게 도약하게 만드는 하나의 멋진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진정한 성공 메시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널려 있다.

중요한 것은 각자 본인이 오늘 만남이 내 자신의 기회다!’라는 마음으로 실제 실천으로 행했으면 최고의 모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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