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학
가타다 다마미 지음, 오시연 옮김 / 이어달리기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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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다 다마미 저의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를 읽고

사람이 살아오면서 가족을 포함하여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상호 인간관계를 맺고 상호 교류를 통하면서 이어가고 있다.

물론 성장 과정에 따라서 그 대상이 많이 변화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단계 과정에 따라서 맺었던 사람과의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모두가 한 마음으로만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특별한 사안에 따라서는 서로간의 상처를 주는 것으로 인하여 완전히 갈라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말하지 않을 정도의 침묵 등으로 서로 소원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할 때가 생기면 빨리 좋은 모습으로 원위치하거나 더 나은 모습을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지만 사람들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아직도 그런 경우를 유지한 채 방치하고도 있다.

의외로 주변 사람을 통해 들어봐도 이와 비슷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이야말로 아주 소중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쉽지 않았던 이 사회를 그래도 함께 같이 생활해왔던 사람들인데 마음이 부족해서 또는 아직도 덜 이런 분야에 부족해서 닫혀있던 나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 내용을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로서 30년 넘게 인간관계와 심리를 연구하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오면서 특히 상처를 준 사람보다는 받은 사람이 훨씬 더 오래 고통 받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상처를 준 사람은 자신의 과오를 쉽게 지울 수 있지만 상처받은 사람은 오랫동안 상대를 미워하고 다른 인간관계도 기피하려고 한다.

이래서 굉장히 큰 문제로 확산이 되곤 한다.

따라서 '나만을 위한 용서의 기술'을 알아야 한다면서 이에 대해서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사람들에게 30년 넘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온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학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가타다 다마미는 30년 넘게 인간관계와 심리를 연구하면서, 상처를 준 사람보다 받은 사람이 훨씬 더 오래 고통 받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상처를 준 사람은 자신의 과오를 쉽게 지우는 반면, 상처받은 사람은 오랫동안 상대를 미워하고 다른 인간관계도 기피하려고 했다.

그녀는 이런 불합리한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용서의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용서를 통해 상처를 주는 사람, 나쁜 기억을 인생에서 지울 수는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이 준 상처 때문에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 심리에세이로서 처음에는 우리들이 생활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에서의 다툼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미움과 분노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 마음에 대해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의 고통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11가지 용서의 기술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지나간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관계 정리법을 알려 주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했던 가족 때문에 정신과 의사가 된 저자가 30년 넘게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면 찾아낸 용서의 심리학이며,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학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 이 책을 읽고 나서 너무나 마음으로 평안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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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 용서하고 싶어요.. 그래서 용서받고 싶구요 ㅠㅠ 읽어봐야겠습니다. 평안한 마음 오래 간직하시길 ..^^

노박사 2018-09-07 10:00   좋아요 0 | URL
관심가져 주셔 고맙습니다.
용서의 편안한 마음이 더욱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항상 최고 행복한 시간 확신합니다.
 
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
와카마쓰 에이스케 지음, 나지윤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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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마쓰 에이스케 저의 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를 읽고

내 자신 우선 작품에서 편지라는 제목과 주제가 들어 있어 매우 반가웠다.

그리고 진정한 주제와 내용이 적힌 편지를 받아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니 우표가 붙인 편지와 우체통, 편지를 전달하는 집배원 아저씨가 그리워지는 것이 이상할 정도가 아니었다.

그래서 갑자기 내 자신도 편지를 쓰고 싶었고, 받고 싶은 욕심이 들었으니 바로 도전을 해보리라 다짐도 해본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이런 모습이라 생각해보니 많이 아쉬울 정도다.

우리가 성장할 무렵에는 그래도 편지를 서로 주고받는 것이 일반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지금은 스마튼 폰의 일상화로 인하여 더더욱 편지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니 바꾸기는 쉽지가 않으리라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거의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 받아보는 정성스레 손으로 작성한 편지 한 통의 느끼는 감정은 큰 감동으로 다가서리라 확신해본다.

특히 사람들 관계에 있어서 기쁘거나 즐거울 때의 관계보다는 슬픔의 모습을 보일 때이다. 슬픔이 아름다운건지 아닌지는 역시 함께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다.

그 사람과의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면 최고겠지만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고, 아픔도 겪어야 하는 이별이 올수도 있다는 것이 우리 인생의 모습이다.

바로 이러할 때 즉 죽음이나 이혼으로 한쪽을 잃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일까?

항상 곁에 있다면 온갖 말로써 위로와 사랑을 표시하여 함께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렇게 해야 할 내용들을 종이를 꺼내놓고서 늘 가장 가까이에서 곁에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듯이 글로 적어보면 되는 것이다.

바로 진정으로 쓰여 지는 편지다.

살아 있을 때 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동원하여서 글로써 쓸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더욱 더 진지하면서도 의미가 깊은 편지글로서 장식이 되어 지리라 확신한다.

바로 이 책에 쓰여 진 편지 글도 아내를 잃은 저자가 아내에게 편지를 쓰면서 늘 곁에 함께 하는 것처럼 더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지금 이 순간에도 작가의 곁에는 아내가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마치 슬픔은 부정적인 것보다도 오히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지탱하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슬픔도 쌓이고 나서야 비로소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는 진실을 편지로서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슬픔은 온전히 하나의 마음으로 공감할 때는 세상과 연결되면서 타인과 공감하고 아름다움으로 승화하기도 한다.

따라서 하나는 뜻하지 않는 사고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는 피해를 입게 되는 슬픔을 겪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그 슬픔에 머무를 수만은 없다.

이런 슬픔을 이겨날 수 있도록 하는 나름대로의 방법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인 정성스런 편지쓰기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곁에 말없이 있는 것만으로도 슬픔은 치유할 수 있다는 데에는 긍정하리라 믿는다.

슬픔의 한가운데서 길어 올린 편지 슬픔의 기록성을 통해서 작가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서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슬픔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알 수 있어 너무 의미가 깊었다.

따라서 사람 나름대로 이런 사정이 있다면 한번 편지쓰기를 통해서 과감하게 시도를 해보았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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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 나만의 방식으로 기회를 만든 사람들
에릭 바커 지음, 조성숙 옮김 / 갤리온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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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커 저의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을 읽고

내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본다.

결코 쉽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그렇지만 잘 극복해냈고 이겨낸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자신감 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아버님이 친구 분과 함께 어선으로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데 참가하면서 초등학교 때는 뭘 잘 몰랐었다.

그런데 읍내의 사립 중학교로 배정받아 다니면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였다.

어선 사업이 잘 못되면서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사립이기 때문에 수업료를 내지 않으면 공부를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냈다.

거리가 10리가 넘는 먼 거리였지만 친구들은 공부하고 있지만 어린 마음에 집으로 돌려보내지면서 눈물까지 흘리고 이때부터 성격이 완전 내성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결국은 사업은 완전 망하게 되었고, 시골에 있는 집까지 넘어가면서 시골에서 남의 셋방에 살게 되었다.

고등학교 갈 무렵에는 돈이 없어 진학할 수가 도저히 없었다.

그런데 누구 소개로 서울에 국비 학교인 철도고가 있어 합격만 하면 완전 무료로 다닐 수가 있고, 열차가 공짜라고 한다.

전국에서 응시하기 때문에 시골 중학교에서는 최상위권 학생이 응시한다고 한다.

난 솔직히 부족하였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기에 담임 선생님한테 사정하여 난생 처음 서울용산까지 열차를 타고 가서 시험에 응시하였다.

운 좋게 합격하였고, 서울에 유학을 가서 다닐 수 있었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청 공무원으로 바로 발령을 받아 봉직을 하였다.

그러나 원래 더 공부는 하고 싶었으나 기술계통의 일이어서 일하면서 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우선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조금씩 공부를 하였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 온 후에 스물일곱에 지방에 있는 야간대학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였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일반교직과정이 개설이 되어 신청을 하였다.

그리하여 졸업과 동시에 정교사 교직 2급 자격증을 얻게 되었고, 자격증을 가지고 현직 중학교 사회과 교사로 봉직을 시작하여 32년을 현직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퇴직을 하였다.

지금은 비록 자유로운 몸이지만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좋은 책을 벗 삼아서 필요한 지식을 많이 배우고 익혀서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내 자신 특별하게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나름대로 메시지를 작성하여 전달하는 것이다.

뭐냐 하면 규격은 여러 가지다.

A4용지를 비롯하여 휴대용, 신분증 크기 등 용지에 일일이 내 필체로 책에서 내 자신이 발견한 성공법칙, 목표계발, 좋은 말, 격언 등 꼭 옆에 두고 새기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글을 적고 내 자신이 모토로 삼고 있는 태양과 푸른 산을 그려서 태양 같은 강렬한 열정과 젊음과 푸른 힘의 도전의 상징인 푸른 산을 염두에 두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내 자신이 직접 판 지우개 도장을 찍어 만든 종이 메시지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너무나 멋진 최고 책이었다.

지금까지 많은 학생 등 제자들과 함께 해오면서 아니 생활해오면서 인연을 맺어오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을 향해서 열심히 정진할 수 있도록 각종의 좋은 말을 선물로 전하는 메시지 글을 전하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발칙하면서도 최고로 멋진 성공법칙들이 가득 담겨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저자가 5년간 수많은 석학들을 인터뷰하고 연구자료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물이 여기에 담겨있기 때문에 더더욱 기분이 더 좋다.

어쨌든 내 자신 몇 번이든지 반복하여 가장 적극적으로 성공법칙을 활용하여 인연을 맺은 주변 사람들에게 멎진 메시지로 만들어 선물하리라는 생각이다.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한 성공의 길을 나의 것으로 만들 사람들은 바로 이 책에 성공법칙들을 자기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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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기술 - 나쁜 감정을 용기로 바꾸는 힘
크리스틴 울머 지음, 한정훈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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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울머 저의 두려움의 기술을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원래 시골에서 초등학교 무렵에 아버님께서 친구 분하고 함께 고깃배를 가지고 어선 사업을 하시면서 부터였다.

배가 출항을 하여 돌아올 때는 어린 마음에 잡아 온 바다 수확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비교적 시골이지만 여유도 있었다. 공부도 열심히 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잘 되지 않으면서 어려워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읍내에 있는 사립중학교로 진학을 하였다.

시골집에서 약 10km정도 떨어져 있어 가끔 있는 버스를 타거나 비포장도로인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서 통학을 해야만 했다.

그런데 결국 아버님 어선 사업이 망하게 되면서 중학교 수업료도 제 때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사립이다 보니 수업료를 내지 못하면 수업을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내곤 하였다.

어린 마음에 친구들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집으로 간다고 하니 눈물도 흘리곤 하였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 더욱 더 쑥스러워졌으며 집에 가도 돈이 나올 데가 없어 더욱 더 힘들 때가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읽고 싶은 책이 있어도 사볼 수가 없었다.

다만 도서관을 이용했을 뿐이다. 그러나 공부는 나름 열심히 했다.

이런 과정으로 중학을 했는데 문제는 고등학교는 진학할 수가 없었다.

거의 포기상태였다. 시골의 집도 넘어가버렸고, 시골에서도 남의 셋방에 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천만다행으로 서울에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에 성적인 약간 부족한데도 담임 선생님께 사정 하여 모험을 해 원서를 썼는데 합격을 하였고, 3년간 무료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틈틈이 청계천에 있는 헌책방을 수시로 탐방하여 책을 구입하면서 책을 사랑하며 모으기 시작하여 좋아하게 되었다.

철도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공무원이 되었고 그 이후 교사로 전환한 이후 퇴직을 하였지만 오늘날까지 거의 매일 좋은 책과 함께 생활하는 내 자신이 되었다.

이렇게 책을 많이 대한 내 자신이었지만 '두려움'이란 한 주제를 가지고 저자가 완벽하게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과 저자들이 존재하지만 완전히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자신만의 언어로서 자신만의 책으로 만든 경우는 처음이 아닌가 하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이 책에 퐁당 빠질 수밖에 없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 자신에 있어서 이제는 '두려움'이란 것은 이제는 없다 라는 생각이 확실해져 버렸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결코 피한다거나 억누른다거나 극복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자신의 삶을 더욱 더 나쁘게 한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다.

이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사람이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내 자신도 육십여 평생을 살면서 수많은 일들이 겪으면서 많은 '두려움'들을 겪었었다.

그러나 바로 이런 사실들을 전혀 알지 못한 채였다.

그렇지만 이제는 알고 나니 나의 당연한 모습이라고 알았더라면 더욱 더 당당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렇지만 인생 후반부가 남아 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치거나 행하더라도 내 자신에게 그 어떤 '두려움'은 없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서 얻은 당연한 결론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이 책을 쓴 '겁 없는 스키선수'에서 '심리상담사'로 정말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을 살펴보면 분명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서리라 확신한다.

책 속에서 전 미국 모굴 스키 국가대표 선수로서 활약할 수 있던 배경의 '두려움의 극복'과 은퇴 후 현재의 심리 상담사로 활동하면서 '두려움'에 관한 연구를 통해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해가는 모습들을 찾았으면 한다.

이 책에는 스키선수로서의 체험담, 위험과 스릴을 즐겼던 여행 경험들, 두려움의 원리, 두려움을 대하는 일반적 통념의 문제점, 두려움을 수용하는 구체적 방법론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의미 깊은 책인 <두려움의 기술>을 읽고서 그 기술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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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레인 - 내 아이 두뇌 성장 보고서
김권수 지음 / 책들의정원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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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수 저의 빅 브레인을 읽고

내 자녀들에 대한 기대를 갖지 않는 부모는 없다.

당연히 나를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각별한 애정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서 하나에서 열까지 교육을 시킨다.

그렇지만 솔직히 얼마만큼 완벽하게 알고서 행하고 있는지는 절대 미지수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성격과 모습을 보이는 이유를 보면 절대적인 것 같다.

따라서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서 확실한 우리 인간의 두뇌에 관한 성장 보고서 등을 통해서 그 특징을 확실히 알고서 철저하게 준비해 나아간다면 더욱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하버드·옥스퍼드·워싱턴대 등 명문대학의 최신 연구결과에 의하면 인간의 두뇌는 30대 후반까지 성장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두뇌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단계별 특성을 중심으로 뇌 과학과 심리학을 잘 아우르며 아이의 머리와 가슴을 넘나는 통합적 교육의 길을 탐색하고 있다.

내 자신은 오래 동안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교직생활에 임해왔다.

수업에 임하면서도 주로 학생 편에 서서 같이 참여하려는 모습들이 더욱 더 가깝게 해왔던 추억들을 갖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을 가정에서 양육할 때나 교육할 때부터 내 아이들에 대한 딱 맞는 발달 방법을 확실하게 찾아서 제대로 활용해 나아갈 수 있다면 최고의 부모의 역할도 되면서 교육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특히 내 주변에는 얼마 전에 결혼한 딸이 있어서 이 책은 멋진 선물이 될 것 같다.

여러 계층의 제자들이 참으로 많다.

내용들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적극 활용할 생각을 갖고 있다.

어쨌든 책을 읽는 내내 내 자신도 앞으로 생활해 나가면서 자주 대하는 젊은 부부들은 물론이고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도 좋은 격려의 말을 해줄 수 있는 많은 전문적인 브레인에 관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 너무 의미 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의 두뇌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형성과 정서 그리고 전두엽의 혁명과 주의력그리고 경청과 관찰 등을 다각도로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행동과 사춘기에 발생하는 여러 마찰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테면, 책으로 얻은 지식으로 아이들을 판단하기 보다는 아이를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주고 엄마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부모는 자녀를 관찰해야 하며, 이 같은 관찰을 통해서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면 되고, 이 과정에서 아이들과 공감하며 정서적 안정이 이루어지면서 학습 주의력도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좋았던 것은 각 소단원 끝날 때마다 아이 들이 소단원 관련 내용에 따른 실제상황에 어떻게 적응하며 대할지에 대한 example 들이 제시해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정리도 할 겸 실제 아이와 엄마가 행동으로 옮기면서 실천으로 할 수 있도록 하여 아주 실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부모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빅 브레인>을 당당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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