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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 나만의 방식으로 기회를 만든 사람들
에릭 바커 지음, 조성숙 옮김 / 갤리온 / 2018년 6월
평점 :
에릭 바커 저의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을 읽고
내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본다.
결코 쉽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그렇지만 잘 극복해냈고 이겨낸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자신감 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아버님이 친구 분과 함께 어선으로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데 참가하면서 초등학교 때는 뭘 잘 몰랐었다.
그런데 읍내의 사립 중학교로 배정받아 다니면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였다.
어선 사업이 잘 못되면서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가 없게 된 것이다.
사립이기 때문에 수업료를 내지 않으면 공부를 시키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냈다.
거리가 10리가 넘는 먼 거리였지만 친구들은 공부하고 있지만 어린 마음에 집으로 돌려보내지면서 눈물까지 흘리고 이때부터 성격이 완전 내성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결국은 사업은 완전 망하게 되었고, 시골에 있는 집까지 넘어가면서 시골에서 남의 셋방에 살게 되었다.
고등학교 갈 무렵에는 돈이 없어 진학할 수가 도저히 없었다.
그런데 누구 소개로 서울에 국비 학교인 철도고가 있어 합격만 하면 완전 무료로 다닐 수가 있고, 열차가 공짜라고 한다.
전국에서 응시하기 때문에 시골 중학교에서는 최상위권 학생이 응시한다고 한다.
난 솔직히 부족하였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기에 담임 선생님한테 사정하여 난생 처음 서울용산까지 열차를 타고 가서 시험에 응시하였다.
운 좋게 합격하였고, 서울에 유학을 가서 다닐 수 있었고, 졸업과 동시에 철도청 공무원으로 바로 발령을 받아 봉직을 하였다.
그러나 원래 더 공부는 하고 싶었으나 기술계통의 일이어서 일하면서 더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우선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조금씩 공부를 하였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 온 후에 스물일곱에 지방에 있는 야간대학에 입학하여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였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일반교직과정이 개설이 되어 신청을 하였다.
그리하여 졸업과 동시에 정교사 교직 2급 자격증을 얻게 되었고, 자격증을 가지고 현직 중학교 사회과 교사로 봉직을 시작하여 32년을 현직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퇴직을 하였다.
지금은 비록 자유로운 몸이지만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좋은 책을 벗 삼아서 필요한 지식을 많이 배우고 익혀서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내 자신 특별하게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나름대로 메시지를 작성하여 전달하는 것이다.
뭐냐 하면 규격은 여러 가지다.
A4용지를 비롯하여 휴대용, 신분증 크기 등 용지에 일일이 내 필체로 책에서 내 자신이 발견한 성공법칙, 목표계발, 좋은 말, 격언 등 꼭 옆에 두고 새기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글을 적고 내 자신이 모토로 삼고 있는 태양과 푸른 산을 그려서 태양 같은 강렬한 열정과 젊음과 푸른 힘의 도전의 상징인 푸른 산을 염두에 두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내 자신이 직접 판 지우개 도장을 찍어 만든 종이 메시지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너무나 멋진 최고 책이었다.
지금까지 많은 학생 등 제자들과 함께 해오면서 아니 생활해오면서 인연을 맺어오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을 향해서 열심히 정진할 수 있도록 각종의 좋은 말을 선물로 전하는 메시지 글을 전하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는 발칙하면서도 최고로 멋진 성공법칙들이 가득 담겨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저자가 5년간 수많은 석학들을 인터뷰하고 연구자료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물이 여기에 담겨있기 때문에 더더욱 기분이 더 좋다.
어쨌든 내 자신 몇 번이든지 반복하여 가장 적극적으로 성공법칙을 활용하여 인연을 맺은 주변 사람들에게 멎진 메시지로 만들어 선물하리라는 생각이다.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한 성공의 길을 나의 것으로 만들 사람들은 바로 이 책에 성공법칙들을 자기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