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조론 -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6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6
새뮤얼 스마일즈 지음, 북타임 편집부 옮김 / 북타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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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조론」을 읽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해 나가고 있다. 가까이는 부모님, 형제자매들, 그리고 친지들과 친구들, 이웃들과 제 3자 등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 속에 살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구심점이고 중심이다. 역시 각 자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스스로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주변이 상대가 좋아도 내 자신이 그 역할을 다 하지 못한다면 정말 힘들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해 나가는 자조 정신이야말로 진정으로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이며 기틀인 것이다. 그래서 자조론의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정말 유익하고 반드시 곁에 두고 항상 활용해야 할 좋은 책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은 자신을 만들고 성장시켜 나갈 인생지도서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시대를 초월한 인생지침서로서 오늘 날에도 여전히 많이 읽히고 있는 대표적인 고전 중의 한 권인 것이다. 자조 정신, 인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직업, 의지와 활력, 시간의 지혜, 돈의 지혜, 자기 수양, 멋진 만남, 사람의 기량 등 10개의 섹터로 나누어서 그와 관련한 내용들을 다양한 역사 속의 사실들을 바탕으로 적적한 보기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 다양한 세계사 공부도 되면서 좋은 인생 공부도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있는 것이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혼자의 힘으로 고등학교부터 대학교, 직장까지 부모님 손 한 푼 빌리지 않고 해낸

뿌듯한 경험을 안고 있다. 물론 당시에는 부모님 원망도 해보고, 여러 가지 어려움에 대한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안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스로 자조 정신으로 극복해내고, 지금 당당하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최선을 다하여 책임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당하다. 누구에게나 자신감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스스로 자조론에 입각하여 내 자신을 다스려 왔고, 행동을 통해서 성취를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벌써 나이 오십대 중반이 되어버렸다. 많이 달라진 환경에 요즘 아이들은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겠지만 꼭 이야기를 해준다. 그 만큼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자세 중의 하나가 바로 자조 정신이기 때문이다. 또한 수업시간이나 계기 교육 시간에도 바로 이러한 내용과 함께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잘 정리하여서 적극 활용해 나갈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기 때문에 나의 역사는 내 자신이 만들어 내야한다.’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강조해 나갈 생각이다. 그리고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더 멋진 시간들을 위해서 더 노력해 나갈 생각이다. 정말 내 자신에게 필요한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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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에도 법칙이 있다 - 우연을 기회로 바꾸는 인생
요시히코 모로토미 지음, 정세환 옮김 / 앱투스미디어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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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행운에도 법칙이 있다」를 읽고

운명이 무엇일까? 참으로 어려운 질문일 것 같다. 믿어야 될까, 아니면 무시해야 할까? 고민스럽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너무 의식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생활해 나가면 무난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 다만 행운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뭔가 그에 맞는 노력과 준비를 하는 가운데 더불어 행운을 원하는 사람들은 분명코 조금이라도 그 결과에 부합이 되어 가리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아예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생각도 하면서, 행운만 오기만을 바란다면 그 누가 행운을 줄 것인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떤 우연을 정말 귀한 기회로 바꾸어 갈 수 있는 그런 인생이 바로 행운도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다. 행운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법칙은 행복이나 성공을 가져다주는 사건이나 만남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조금이라도 어떤 사안에 대하여 관심이 있다면 망설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습관, 이 습관만 몸에 익힌다면 인생의 ‘파도’를 뛰어 넘을 수 있고, 행복이나 성공으로 인도해주는 큰 흐름을 발견하여 그 흐름에 따라 살아갈 수도 있는 것이다. 내 경우도 그랬다. 중학교 때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하여 고등학교에도 진학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 도저히 답이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환경으로 어쩔 수가 없다는 것이 정말 마음으로 와 닿지 않았던 것이다. 그런데 그 순간에 누구로부터 서울에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가 있는데 여기만 합격하게 되면 국비이기 때문에 공짜로 학교를 다닐 수 있고, 열차도 무료로 타고, 졸업식 날에는 졸업장과 철도공무원 발령장까지 주는 그런 학교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학교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방 중학교에서는 전체 석차가 종합 1,2위정도 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체 15등정도 했던 나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하게 느껴졌지만 담임선생님에게 여러 번 사정하여서 결국 원서를 쓰게 되었고, 난생 처음 완행열차를 타고 서울 용산으로 가서 시험을 볼 수가 있었다. 그리고 결과는 합격이었다. 바로 행운이 따라준 것이다. 그 이후에도 이런 모습은 여러 번 나타났다. 스물일곱에 대학에 다시 들어가 합격한 경우, 교사로서 큰 영예인 올해의 스승 상 수상, 교육방송에서 스승의 날 특집다큐로 만들어서 전국에 방영된 것 등은 내 자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온 과정에 바로 행운이 곁들여진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론은 뻔하다. 얼마든지 우리들은 살아나가면서 행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행운을 만들 수 있는 법칙들이 이 책에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이 책을 정독하면서 그대로 실천해 나간다면 모든 사람들이 행운을 부르는 지혜를 얻게 되어 멋진 생활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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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 제139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양이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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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스며드는 아침」을 읽고

역시 소설은 재미있다. 얽히고 얽히는 인간관계를 비롯하여, 박진감 있는 스토리 전개 등이 한 번 보게 되면 계속 보게 만드는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 문학 장르 중 가장 인기 있는 분야가 소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 동안 소설 쪽보다는 자기 계발 류나, 성공 학 적인 내용의 비소설 쪽으로 관심을 갖다 보니 꽤 오래 만에 읽게 된 소설책이 되었다. 1989년 6월 4일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일어난 중국 정부에 대항하여 벌어진 “아요민주(我要民主), 아요자유(我要自由)”를 외치며 중국 정부군의 탱크를 온몸으로 막아 내던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서 천안문 사태의 전야에서 베이징 올림픽까지 중국 격동의 시대를 그 한가운데를 관통하여 희생물로 전락한 한 엘리트 청년의 반생을 사실감 있게 그리고 있다. 하오위엔과 즈챵은 현청소재지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면서 이웃 동네에 살고 있다. 그러다가 현청소재지에서 가장 좋은 고등학교에 합격하여 같은 반이 된다. 학생들 대부분이 빈농 출신이어서 주로 기숙사에 생활하게 된다. 둘이는 고등학교에서는 성적이 우수하여 반에서 1, 2등을 차지했고, 전교에서도 상위권을 다투었고, 서로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도 아주 가까운 인연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성격을 서로 반대여서 하오위엔은 부드러움을 갖추면서 수줍음이 많았고, 즈챵은 직선적인 얼굴에 야성미가 넘치는 호남형이었다. 그러면서 대학도 같이 진학하기로 하여서 친두의 친한대학에 합격하게 된다. 둘은 열심히 대학생활을 하면서 시 낭독, 경극 등 다양한 체험에 도전하게 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당시 베이징에서 불고 있는 관료들에 대한 부정부패를 타도하기 위해 천안문에서 집회와 함께 단식 투쟁도 벌이고 있으니까 응원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친구의 요청에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그러면서 결국 젊은 자기들을 지원해주는 깐교수와 함께 베이징 천안문 광장으로 진출하게 된다. 전국 각지에 모여든 학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곳에서 자유를 갈구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상징하는 표상으로 인민 영웅 기념비 옆의 자유여신상에서 기념 촬영도 한다. 이제 민주화의 요구는 당연한 것이 되었고, 계속적으로 그런 마음을 표출하게 된다. 어느 날 결국 술자리에서 학생운동을 무시한 남자들과 집단 혈전이 벌어지게 되었고, 그 결과 상해죄와 기물 손괴죄로 3개월 구류와 퇴학 처분이 떨어지게 된다. 그때 구치소를 찾아온 깐교수와 아버지의 말이 매우 인상 깊었다. “인생의 길은 대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야. 역경이 있기에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것이다. 혁명가는 모두 그런 시련을 딛고 일어났어.”, “너에게는 큰 교훈이 될 것이다. 자신에게 져서는 안 된다.” 의미있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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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게 말걸기
대니얼 고틀립 지음, 노지양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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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게 말 걸기」를 읽고

사람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서 아무 일없이 순탄하게만 살아나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것인 일반적인 인식이고 현실이다. 어떻게든지 조그맣고 큰일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그러할 때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 것이 큰 관점이 되는 것이다. 그런 어렵고 힘든 일이 닥쳤을 때 용기 있게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은 역시 각자 자신일 수밖에 없다. 물론 주변의 여러 상황 속에서 많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하기는 하지만 확실히 믿을 것은 내 자신일 뿐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은 교직자의 길을 걷고 있다. 교직을 전혀 할 수가 없는 위치였는데 이상하게 내가 살아오는 과정  속에서 그렇게 절묘하게 연결되어졌고, 그러한 인연으로 교직에 들어선 지 벌써 25 년째이다. 그 동안 수천 명의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꼈던 많은 사실들이 생각이 난다. 역시 교사이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 그리고 학생들의 꿈과 목표 실현에 대한 용기 부여 등에 나름대로 노력해오고 있다고, 어떤 누구에게라도 자신감 있게 이야기 할 수 있다. 그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다보니 여러 제자들하고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계속 확대되어 가는 기쁨을 개인적으로 맛보고 있다. 대표적인 경우 한 가지만 이야기해보면 지금 나이 서른아홉인 여자 제자가 있다. 당시 시골에 위치한 학교였기 때문에 약 2KM 떨어진 곳에서 걸어 다녔던 이 여학생은 간질이라는 병을 안고 있어서 꽤 독한 약을 먹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고, 특히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내리려고 하게 되면 가끔 쓰러지면서 발작 증세를 일으켰던 것이다. 그때마다 뛰어가서 등치가 커 꽤 몸무게가 나가는 여학생을 몸에 없고 학교에 여러 번을 날랐고, 병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의 시간을 자주 가졌다. 그랬더니 중학교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23년 동안을 한 번도 빠짐이 없이 스승의 날에 학교를 찾아와서 서로 회포를 나누고 있다. 제자도 지금도 완치가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사회봉사도 하고 한 명 있는 아들은 올해 대학까지 보내게 되었다. 제자의 조금은 예전에 비해서 밝아지는 모습을 통해서 역시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얼마든지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다. 바로 이 책 “마음에게 말 걸기”도 살아가면서 힘이 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당당한 용기와 희망과 꿈을 주게 할 수 있는 강력한 지침서 역할을 해내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우리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큰 힘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 좋은 책을 통한 꿈을 갖게 되고, 그 꿈을 이루어 내려는 강력한 실천을 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모든 어려운 고통 속에서도 우리에게 멋진 선물을 준 저자에게 진심어린 고마움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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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 - 생각의 크기를 쑥쑥 자라게 하는, 미국판 탈무드 생각 쑥쑥 어린이 시리즈 1
제임스 M. 볼드윈 지음, 김희정 옮김, 이정헌 그림 / 스코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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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0가지 이야기」를 읽고

우리 인간은 절대 혼자 살아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즉 ‘사회적인 동물’인 것이다. 사회라는 공동체를 구성하고, 그 공동체 구성원들끼리 서로 부딪치며, 대화하면 더불어 살아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고, 대화가 된다. 만약에 하루 종일 말을 한 마디도 할 수 없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상상해보면 도저히 정답이 나올 수가 없을 것이다. 그 만큼 사람은 사람이 그립고, 사람들과 어우려져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과 대화를 하거나 또한 특수하게 집단에게 강의를 하거나 할 때는 조금은 딱딱한 내용이 많이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조금은 격식을 차린다든지 아니면 아직은 준비를 덜 했다든지 등의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많은 경우에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즐겁게 받아들이고 하는 것을 주요 목표를 하는 경향이 많은 것이다. 예를 들면 나 같은 경우이다. 나 자신은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는 교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물론 교사이기 때문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하여서 그 내용 전달에 충실하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그럴 경우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가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할 때 교과서 내용과도 관련이 있으면서도 재미있고, 알차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면 바로 금상첨화(錦上添花)일 것이다. 바로 이 책이 이런 목표를 채워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다. 50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소개하였고, 그 이야기에 따른 덕목을 소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한 이야기가 끝날 즈음에 이에 따른 생각꾸러미 난을 두어서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어 여러모로 유익하게 책을 편집한 것이 돋보이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이야기만을 모아 놓은 이 책들은 물론 초등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엮었다고 하지만 중, 고, 등 학교 학생은 물론이고 우리 어른들도 얼마든지 가볍게 읽고 나서 일상생활 대인관계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재미있고, 즐겁고, 웃는 활동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기도 하였다. 생활하면서 기분이 울적하거나, 무슨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도 자주 이 책을 접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그런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해주리라 믿기 때문에 일독을 권한다. 그리고 아울러 내 자신도 학교에 있다 보니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수집하여서 수업 시간이나 계기 교육 시간 등을 이용해서 적극 활용해 나가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모처럼 가벼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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