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공식 한국어판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지음, 양희승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몇 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천천히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라디크의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지요. 그러나 이 책으로 인하여 문명과 동떨어졌던 지역이 세간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 수업 - 법륜 스님이 들려주는 우리 아이 지혜롭게 키우는 법
법륜 지음, 이순형 그림 / 휴(休)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스님이 어떻게 세속의 일을 이렇게 잘 아실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지요. 저 역시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엄마수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에 투표를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꾸로 읽는 세계사 - 개정판 거꾸로 읽는 책 3
유시민 지음 / 푸른나무 / 200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지식소매상 유시민의 글을 처음 접하게 된 책입니다.<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제가 좋아하는 세계사를 좀더 깊이있게 알 수 있었던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학 오디세이 1 미학 오디세이 20주년 기념판 3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통해서 진중권의 책들을 읽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미학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었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세이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1. 그래도 나는 당신이 달다 / 변종모 / 허밍버드

   <여행도 병이고,사랑도 병이다>를 읽고 저자의 분위기있는 사진과 감성적인 글들에 매료되었습니다.

분명히 여행은 병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사랑도 병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첫 장을 넘겼던 때가 생각납니다.

이번에 그는 10년간 인도, 파키스탄, 아르헨티나, 그루지아 등을 다니면서 낯선 곳에서 먹었던 음식들과 잠깐 만났다 헤어진 사람들과 어울려서 먹었던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저자의 성격상, 그곳에 가면 꼭 먹어 보아야 한다고 하는 음식이나 꼭 가보아야 할 레스토랑에서 맛본 그런 음식에 관한 이야기는 아닐 것 같습니다.

비록 떡 벌어지게 한 상 잘 차린 음식이 아니라도 정이 담긴 음식,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내민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책 속의 사진만 보아도 마음이 황홀해질 것 같아요.

저자는 여행 사진들을 전시회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진들도 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사람은 사람을 부른다 / 공선옥 등저 / 바오로 딸

 이순형 화백의 그림과 공선옥, 김연수, 오정희, 한수산 등의 작가들의 글이 책 속에 함께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책표지부터 산뜻한 느낌이 이 책을 읽으면 봄의 기운이 마음 속에 담겨 질 것같아요. 그리고 봄의 내음도 느낄 수 있을 듯하네요.

 

 

 

 

 

 

 

 

 

 

3. 문학 속에 핀 꽃들 / 김민철 / 샘터사

문학 작품들을 읽으면서 꽃들에 관해서만 생각해 보실 적이 있으신지요?

김유정의 <동백꽃>에서는 동백꽃이 떠오르겠지요. 그렇다면 황순원의 <소나기>에서는 어떤 꽃이 나왔을까요. 잠시 생각해 보니 비가 온 날 옷을 물들였던 어떤 꽃이 있었던 것같기도 하고, 소년이 소녀에게  꽃 다발을 만들어 준 것 같기도 하고....

오래전에 읽은 소설이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소나기>에서는 '마타리'를, <은교>에서는 '쇠별꽃'이. <봉순이 언니>에서는 '나팔꽃'이. <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장미'가 나왔다고 하네요.  

이 책의 저자와 함께 시대를 넘나들면서 가장 사랑을 받았던 작품 33권을 통해서 꽃들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떨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