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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미국 서부 (2011~2012) - 자유여행자를 위한 map&photo 가이드북 ㅣ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27
시공사 편집부 엮음 / 시공사 / 201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을 준비할 때에 가장 먼저 찾는 책이 여행 정보가 실려 있는 책이다.
그중에 가장 많이 본 책이 시공사의 < Just go>와 랜덤하우스코리아의 <100 배 즐기기>이다.
미국은 워낙 광활한 곳이니, 미국의 여행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다는 것은 좀 어렵지 않을까.
미국의 여행 정보 책자는 <미국 서부>와 <미국 동부>로 나누어져서 소개된다.
그런데, 가장 최신의 정보가 담겨진 책은 < Just go 미국 서부>이다.
미국 서부의 3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의 매력을 이 책이 소개해 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쇼핑에 관한 내용이더 첨가된 듯하다.
앞 면에 실린 휴대지도.
자유여행에서 빠져서는 절대 안되는 지도.
앞면에는 샌프란시스코, 뒷면에는 로스앤젤레스.
여행에서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이 3대 요소라 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모든 것을 알려준다.
세련된 식사를~~
'맛있는 음식'과의 만남은 해외 여행의 큰 즐거움이 아닐까.


현지의 미각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위해서 다소의 소비도 해볼 만한 것이 아닐까.
레스토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특별한 한끼의 식사.
볼거리를 찾아서 관광명소도 들러 볼 수 있는 추천코스를 공개해 준다.
여행자에겐 필수적인 지역간의 이동수단.
그 모든 것을 탈 수 있는 방법,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많은 여행자들이 여행은 계획없이 떠나라는 말들을 하지만, 그래도, 철저한 준비를 해야 여행지에서 길을 잃어도 당황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자유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2011~2012 년 최신 개정판이다.
여행길에 좋은 벗이 될 < Just go 미국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