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rus님의 포스팅을 보고 찾아 봤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삶이란 것.
죽음이란 것.
다 시덥잖더라구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 힘겹다 싶을 때
가끔 보면 허허로워지죠...
허. 그리고 무.
허하고 무한 것들.
오늘의 일희와 일비를 시간 앞에 세워 놓고
허무의 크기에 대보면
아무 것도 아니구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