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스타일 : ★★★★★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들이 겔러리 마냥 나열되어 있음.
사진 감각 : ★★★★★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니며
오래 담은 내적 압력이 느껴지는 사진들.
사진 책 가격 : ★★★★★
사진 책 4만 원 5만 원은 싼 책.
심지어 7만 원 8만 원 넘는 책값.
그런데 이 책은 고작 2만 원.
이렇게 싸게 출간되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놀람.
오랜만에 사진 책으로 인해,
당장에 카메라 들쳐 매고 나가고 싶게 만든 책.
사진 관심없는 분들은 별로 감흥 없을 겁니다.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것에 돈을 쓰고 즐거울 수 있는 것.
취향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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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은 제가 담은 사진 방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