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 : 0% 추가 마일리지

 

 일반회원으로 강등되고 추가 마일리지도 없는 평민이 된것은 오로지 다 읽고 사자...는 사소한 결심과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방만한 가계를 정산하기 위함이었지만... 어쩔 수 없이 책을 사야만 하는 시점이 왔다. 일단, <습관으로 본 일본문화> <역사와 문화로본 일본 기행> 는 도서관에서 빌리면서 나머지는 와장창 구매를 할 예정이지만 카드 결제시점에 맞춰 하루만 더 기다렸다가 결재를 해야한다...ㅠ.ㅠ 물론 한 번 봇물이 터지니까 그 이후의 쇼핑이 계속 이어질 듯 하기는 하지만서도...-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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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진느> 중 <미지의 걸작>까지...

발자크의 철학시리즈는 재미없다. "스탕달과 발자크의 예술 논쟁" 같은거는 시도하지 말아야 겠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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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대해 알아야할 모든 것, 미국사> 126page까지

 흠....남의 나라 인권 얘기할 처지가 아니라는 데서는 역사가 깊은 나라이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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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현태준. 이우일 지음 / 시공사 / 2004년 9월
평점 :
품절


  구제옷 마니아라던가 프라모델이나 일본잡지에 취미가 있다거나 기타 작가들과의 공통적 취향이 있다면 읽는것도 괜찮을 듯 하다. 그러나 만화를 일부 즐길 수 있다는 것 말고는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여행기와는 거리가 먼 책이다.

  철저히 자신의 취향에 맞춘 여행이니까 본인에게는 즐거웠을지 몰라도 취향이 다른 사람에게는 사실 책 읽는 시간도 좀 억울할 만큼 맞지 않는 책이다.

  뭐... 주관이 뚜렷한 작가보다야 책을 잘 못 고른 독자의 잘못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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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okyo - 테마별로 즐기는 도쿄 여행법, I Love Series 02 도쿄여행법
랜덤하우스 편집부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엔화가 싸지다보니 벚꽃이 이쁜 일본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거리도 가깝고 날씨도 동남아처럼 많이 덥지도 않고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이 보였다. 그러나 문제는 일본어를 전혀 모른다는 점이다. -_-0  지명도 낯설고 뭘 봐야할지도 모르고 그야말로 캄캄 그 자체이다.

  그럴때 보기에는 이 책이 딱 좋다. 서울을 명동, 동대문, 광화문 등으로 구분해놓는 것처럼 지역별로 동경을 나눠놓고 거리의 모습과 구경거리들, 쇼핑할 곳등이 상세히 나와있다. 어쨌거나 전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예쁜 거 좋아하는 Œ은 여자들을 위한 책이기는 하다.

 그러니 한번  읽고 나면 기본 동선이 나오고 두 번 읽고나면 안가도 될 곳을 찾게되고 포기할 것을 포기하게 된다. 물가는 정말 비싸다.

 그러나 tip에 왜 일일패스에 대해서는 빠져있을까?  -_-00  어떻든간에 일일패스가 있는게 유리할 것 같기는 하다. 교통료, 식비가 많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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