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느> 중 <미지의 걸작>까지...

발자크의 철학시리즈는 재미없다. "스탕달과 발자크의 예술 논쟁" 같은거는 시도하지 말아야 겠다. -_-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