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문의 컵셉은 마일리지 작고 할인폭도 작고 심지어 리뷰도 없는 것도 있다. ^^;;

 그래도 보관함을 비우는 의미에서, 또 빨리 온다고 빨리 읽을리도 없으니 추석 연휴 배송에 걸리거나 말거나 하는 편한 마음으로 주문.... 하니... 이틀만에 출고작업... 도착은 언제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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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브라운 2006-09-28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송은 아주 만족(기대수준이 낮아서?) 책 상태는 그렇지않다(접힌 자국, 먼지, 중간에 울은 것) 아무리 출판년도가 오래되어도 좀 심하다 -_-0 중세의 결혼은 생각보다 서두가 재미있다 ^^
 

 <당신의 주말은 몇 개 입니까?>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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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6-09-26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멋진 주말을 보내셨군요

그린브라운 2006-09-27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회사 출근하여 열심히 일하다 온... 멋진 주말이었지요 ^^;;
 

 <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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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탐구> 30PAG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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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의 대사건들 - 피라미드에서 에펠탑까지, 한 권으로 읽는 이야기 건축사
우르술라 무쉘러 지음, 김수은 옮김 / 열대림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읽으면 건축물에 대해 뭔가 알게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은근히 했다. 이 책이 휴가지에서 읽는 교양도서로 뽑혔다는 홍보에서 가졌었는지는 모르瑁嗤?시작도 흥미로왔다. 헤롯왕을 역사적 실존인물로 다시 읽는 것은 꽤 흥미로왔다. 그러나 거기까지가 다였다.

  저자가 독일인이어서인지 독일 건축물 비중이 너무 높은데다가 알지도 못하는 건축물을 사진도 거의 없이 설명만으로 같은 흥미를 바라는 것은 무리이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냥 글자를 읽었을 뿐이었다.

  어쩌면 이건 건축에 대해 기본적 교양이 있는 사람에게 맞는 책인지는 모르겠다. 문의한인 내게는 전혀 재미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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