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트리스테 시리즈 <루시퍼의 초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약간 스페인의 황금세기가 재미있어지기도... ^^;;

미겔 우나무노 <착한 성인 마누엘 등> : 좀 이상하다... -_-00 번역의 문제인지 작가의 문제인지 아니면 시대에 뛰떨어진 정도의 문학인지... 아...이것도 작가의 문제이긴 하지만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을 지금 읽으면 이렇게 당혹스러울까? 지드의 좁은문은 어떨지...

<스페인 황금세기 문학> 92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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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에 버닝해버려서 기세좋게 펼쳐서 읽기시작한 것이 12시 반 .... -_-00

20페이지 읽고 잠이 들어도 어쩔수 없다고.... 수,목은 어차피 삼순이 보느라 독서시간이 팍 줄어버린다.. 근데 최유기 reload는 왜이리 재미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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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는 사랑 - 세계문화예술기행 3
김혜순 지음 / 학고재 / 1996년 11월
평점 :
품절


제목만으로는 이게 스페인 여행기인지 알수가 없다 -_-00 물론 책 표지에는 써있지만 "스페인"으로 검색했을때는 잡히지가 않았단 말이다.

   나만큼이나 생각없이 여행을 떠났고 잘 놀다와서 쓴 글이다. 그러나 역시 여행의 환상을 꿈꾸기에는 좋은 지 모르지만 여행을 떠날 계획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저 스페인에는 이런 것도 있다 정도의 정보랄까?  내가 너무 둔감한 사람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감정이 철철 넘쳐흘러버려서 결국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느낌이다. 처음에 가우디를 묘사할때까지는 그런대로 따라갈수 있었는데 중반이후부터는 로르카의 싯구 몇개와 플라멩고의 음악으로 몽땅 채워져 계속 흥분상태에서 갑자기 끝나버린 느낌이다.

   여행기는 확실히 아니다. 그저 스페인여행을 소재로 한 수필이다. 그러나 시인이 썼기 때문인가? 감정 과잉이다.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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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의 초대> 시작...

1장 읽고 잠들어버림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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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의 이혼 >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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