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트리스테 시리즈 <루시퍼의 초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약간 스페인의 황금세기가 재미있어지기도... ^^;;

미겔 우나무노 <착한 성인 마누엘 등> : 좀 이상하다... -_-00 번역의 문제인지 작가의 문제인지 아니면 시대에 뛰떨어진 정도의 문학인지... 아...이것도 작가의 문제이긴 하지만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을 지금 읽으면 이렇게 당혹스러울까? 지드의 좁은문은 어떨지...

<스페인 황금세기 문학> 92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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