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이틀>

<마케팅 어드벤처 1권>

<Spain - 행복한 빛깔을 지닌 나라 >
<착한 여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뱀에게 피어싱>
<둠즈데이북>
<로마인 이야기 2>
미스틱 리버>1,2권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

<지도밖에서 행군하라>

<잃어버린 시간>

< 게으름을 떳떳하게 즐기는 법>

< 훔친 책 빌린 책 내 책>

13권 주로 주말에 읽었고 닉 혼비는 결국 다 못읽었고...  하루에 15분씩은 읽은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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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타임 경제학 > 5page 정도 읽고 쓰러짐.... 야근은 너무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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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포인트 녹차 VITA C 클렌징 크림 - 340ml
애경
평점 :
단종


폰즈에서 이제 포인트로 모두 바꿔버렸는데 ^^;; 괜찮네요... 차이도 없고.... 물론 크림이라서 조금 무거운 감은 있지만 뭐 여름도 아니라서 상관없구요...  그런데 딴 사이트에서 500원 더 싸길래 조금 억울?어요 ㅠ.ㅠ  알라딘 충성!!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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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포인트 어린잎 녹차진 립&아이 리무버 - 140ml
애경
평점 :
단종


전에 폰즈꺼 썼었는데 이게 2000원이나 싸거든요...경비 절감 차원에서 한 번 사봤는데 의외로 잘 지워지고 자극이 전혀 없습니다  3300원 저가 화장품도 나쁘진 않았지만 약간 자극이 있는 느낌이었거든요.. 이건 1만원짜리 제품 대비해도 전혀 손색 없을만큼 아주 좋습니다

    근데 위에만 저렇게 퍼런게 있는데 암만 흔들어도 아래까지 내려가지가 않아요 ^^;; 왜 그런지는 모르겟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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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틀 미스티 아일랜드 Misty Island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 들녘 / 200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펼 때는 별 생각이 없었다. 토요일 오후의 남는 시간이었고 감기가 반쯤 들어 머리가 아프고 몸이 나른하지만 아직까지는 살만한...그러니까 책읽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순간이었다. 그러니까 너무 몰입하지 않고 - 피곤해지지 않는 - 적당히 흥미로와서 중간에 책을 접어도 아무런 서운감이 안 들 정도의 책이 필요한 참이었다.

   그러나 마침 든 이 책은 아무생각없이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주 짧은 시간안에 내달아 버렸다. 50대 직전이나 50대 직후의 일본 사내들, 경찰, 검사, 교도관, 판사... 뭔가 냉냉하고 이성적인 사내들이 하나까지 한 범죄자를 만나서 당황하고 마침내 그의 편에 어느덧 한꺼번에 서버리는 모습에 나도 동화되어 버렸다. 아주 잠깐만 냉정히 보아도 "우습다"라고 이성적으로 말할 수 있지만 동류의식- 이제 나도 Œ은이보다는 중년에 가깝다는 그 의식만으로 그들의 태도를 이해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하고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뛰어난 것은 이런 이야기를 조금도 신파스럽지 않게 끌어내는 - 마지막에서는 조금은 신파스럽지만 그러나 있음직하게 신파스러운 - 우리 인생이야기중 신파 아닌게 뭐 있을까? ㅠ.ㅠ - 이야기를 숨을 멈추고 읽고 있다는 사실마저 잊을만큼 독자를 정신없이 끌어들이는 작가의 필력이었다.

    혹시나 뒤져보았는데 알라딘에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은 없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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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01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그린브라운 2005-11-02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