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F(불어 인증 테스트)!

부산 프랑스문화원이 이제부터 새로운 불어테스트인 TEF실시기관이 되었습니다.
TEF는 파리 상공회의소에서 고안하고 개발한 불어능력 테스트로서 , 전반적인 프랑스어 이해능력과 표현 능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이 테스트는 프랑스 기업이나 프랑스로의 취업 시, 프랑스로 유학 시, 혹은 국제적인 이동 계획이 있을 시에 유용한 테스트입니다 :
- 프랑스 유학 시에, 등록하고자 하는 대학이나 그랑제꼴에서 불어테스트가의무이거나 선택인지 확인해 봐야 할 것입니다.
- 캐나다로 이민 갈 때에, 캐나다 연방정부에서는 의무적이거나 선택적으로 TEF를 치르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TEF를 치르기 위해 다른 디플롬을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TEF는 여러 번 응시가능합니다.

TEF는 필수시험 1개 (2시간 10분, 150개 문제)와 2개의 선택시험(필기시험/1시간, 구술시험 /35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확인서는 (시험일로부터 유효기간이 1년) 응시한 시험기관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시험일정

부산에서는 일년에 2회, 1월과 6월에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실시됩니다

2005-2006
일자
응시마감일
2005년 1월
2005년 1월 13일(목)
2004년 12월 17일
2005년 6월
2005년 6월 30일(목)
2005년 5월 23일 - 6월 3일
2006년 1월
2006년 1월 12일(목)
2005년 12월 7일-19일
2006년 6월
2006년 6월 29일(목)
2006년 5월 22일-6월 2일

응시료
필수 과목 : 100 000 원
선택 과목 영역 당: 50 000 원

자세한 정보 : www.fda.ccip.fr

 

TEF

2006318()

2006212~24

서울 알리앙스

TEF

2006629()

2006522~62

부산 알리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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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사의 <little princess>를 조금씩 읽고 있다. 읽다보니 이 책은 뒤에 주석도 달려있고 그 주석은 그 문장에 대한 시대적인 해석 - 어떤 책의 영향이 들어있다는 둥의 얘기가 써있지만 중요한 건 내가 이 책을 굳이 영문판으로 다시 산것은 결국 pretending 이라는 sara의 놀이방법에 대해 읽고 싶어서였다.

   단순한 놀이였던 "~인 것처럼"의 주제가 심각한 생존방식으로 변한 것은 sara가 가난해져서 밥을 먹고 잠잘 곳을 잃지않기 위해 죽도록 일해야하기 때문이었다.

  현재까지 읽은 곳은 Lottie가 sara의 다락방에 찾아온 부분인데 sara의 마음은 반갑지만 lottie가 울면 그 소리가 들려서 또다시 야단을 맞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먼저였다.

   이미 오늘은 너무 힘든 하루였다...는게 SARA의 마음...

   나도 pretending...하는 놀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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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 때는 소설밖에 못읽는다

<왕의 시종>1   아주 조금... ㅠ.ㅠ

알폰소 10세는 카스티야의 왕이니까 1257년일 것이다. 책에는 1527년으로 써있지만 1492년에 이사벨 카스티야 여왕이 아라곤과 합병하여 스페인이 만들어졌으니까.

그런데 부엌에서 스프가 끓는지 잘보라고 했는데 딴 생각하다가 스프가 타버려서 부엌 아줌마한테 얻어받은 알폰소왕은 누구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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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 공간의 환상>  80page까지 읽고 잠(그러니까 어제보다 10page정도 겨우 더 읽은 셈)

야근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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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 공간의 환상> 70page까지

고등학교때인가 대학교때 누군가가 "가우디"에 대해 말했는데 난 건축에 관심없는데 ...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났다. 지금은 ,..

오로지 그것만 보러라도 바르셀로나에 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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