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프랑스문화원이 이제부터 새로운 불어테스트인 TEF실시기관이 되었습니다.
TEF는 파리 상공회의소에서 고안하고 개발한 불어능력 테스트로서 , 전반적인 프랑스어 이해능력과 표현 능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이 테스트는 프랑스 기업이나 프랑스로의 취업 시, 프랑스로 유학 시, 혹은 국제적인 이동 계획이 있을 시에 유용한 테스트입니다 :
- 프랑스 유학 시에, 등록하고자 하는 대학이나 그랑제꼴에서 불어테스트가의무이거나 선택인지 확인해 봐야 할 것입니다.
- 캐나다로 이민 갈 때에, 캐나다 연방정부에서는 의무적이거나 선택적으로 TEF를 치르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TEF를 치르기 위해 다른 디플롬을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TEF는 여러 번 응시가능합니다.
TEF는 필수시험 1개 (2시간 10분, 150개 문제)와 2개의 선택시험(필기시험/1시간, 구술시험 /35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확인서는 (시험일로부터 유효기간이 1년) 응시한 시험기관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시험일정
부산에서는 일년에 2회, 1월과 6월에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