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경영> 230page까지

<le petit nicola>  대부분의 단어를 잊어버렸는데.... 어째서인지 읽으니까 한국어번역본 내용이 줄줄이 떠올라서 80%의 단어는 기억이 난다.-_-00  적어놓고 외우면 될것도 같으나 귀찮아서 그냥 읽다가 자버렸다. 마지막의 가출하는 니콜라 얘기만 읽으면 다 읽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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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셨다가 읽을 게 하나도 없으시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앞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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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1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린브라운 2006-02-20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러셨군요 ^^;;; 어서오세요... ㅇ(_._)ㅇ
 

그게 화장품이라니.... 더구나 무지 비싸게 백화점에서 산 억울함을 호소한 내용이라니....

뭐.... 책리뷰가 더 수준이 높다거나 적립금이 더 높은 것은 아니지만...

웬지 알라딘에서 더 비싸게 산 "다락방"을 위로해준다는 다정함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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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6-02-20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찌하였든간에 리뷰 당선은 좋은 것이죠! 축하드려요 ^^

물만두 2006-02-20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그린브라운 2006-02-20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ㅎㅎ ^^ 벌써 장바구니에 가득 담고 잇답니다 ㅠ.ㅠ

panda78 2006-02-20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그린브라운 2006-02-21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 panda님..
 

  버릴 수 잇는 책, 치워버릴 수 있는 책을 찾고 또 찾다가 결국 내린 결론은...

 

  새 책꽂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흰벽을 보고 싶어.....

 라는 조건을 만족시키려면 방문쪽의 공간을 살려서 좀더 책을 쌓고 2단짜리(그 이상은 벽을 너무 가리니까) 책장을 구할 것...

 찾아보니 대략 3만원대의 환경과 건강에 유해한 접착제를 바른 먼지 풀풀 날려서 기관지와 폐에도 나쁠 MDF박스로 된 것 밖에는 못사겠지만 이럴때는 전혀 환경주의자가 아닌 척 할 수 있는(나의 환경주의는 구내식당에서 내가 직접 담은 반찬과 밥은 한 톨도 남기지 않는 것 정도이다 특히 남자가 그거 수북히 남겨서 버리는 놈은 정말 싫다 -_-00 ) 나이니까 그리고 내 몸 상하는 것과 내 책이 좀 상하는 것쯤이야 눈도 깜빡 안하는 나이니까 뭐...

  그거라도 사야겠다... 근데 선택에 있어서는 우유부단한 내가 과연 구매까지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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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경영> 100page까지

2001년에 나온 "혁신"경영이란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아직도 안읽었기 때문... -_-00

저자는 "내 생각은 계속 바뀌고 있어서 책 앞부분과 뒷부분 내용이 다를 수있다"라고 까지 경고하고 있다.

당신은 발전해서 좋겠지만 피같은 돈내고 산 독자는 니 생각 발전을 위해 돈내라는 건가?? -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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