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는 mp3도 없도 디카도 없는 가난뱅이 신세....

근데도 돈은 뭉텅뭉텅 써버리는 걸 보면.... ㅠ.ㅠ

덕분에 사고 싶은 책은 자꾸 늘어만 가는데 못사고 있다

 

 

 

 

 날 위해서 일찍도 나와주셨는데 못 사드리다니

 

 

 

 

 

웬지 백귀야행의 귀신새 두마리의 모습이 떠올라서 너무 읽고 싶은... ^^

 

 

 

 

 

둠즈데이북의 여파가 너무 컸는지... ㅠ.ㅠ  중세 애기가 더 궁금해졌다.... 이밖에도 돈 잇으면 주워담고 싶은거 많지만 침대옆의 책이 열권이 넘었는데 그거 한자리수로 줄일때까지는 참아야지...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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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1-01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세의 결혼.. 은 맘잡고 읽지 않으면, 참말로 쉽지가 않습니다. 흑. 조르즈 디뷔의 책들 사 놨었는데, 손 못대고 있어요. 중세 관련으론 최근에 나온 자크 르 고프의 '중세를 찾아서' 가 보기도 좋고, 술술 읽히게 생겼더군요. ( 라고 하지만, 본인도 읽어보진 않았음. -_-a)

그린브라운 2005-11-01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분꺼 예전에 서양중세문명은 읽었는데... 문장이 깔끔하더라구요 조금 지루하기도 ^^;; 결혼 테마라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