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이네요. 3월부터 시작했는 데 벌써 1달이 훌쩍 지나간 것 같아요. 1달 동안 읽은 책들을 보니 나름대로 꾸준하게 읽었구나 싶었어요. 계속 꾸준하게 읽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읽으실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