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된 역사저널그날에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의열단원 김상옥 의사를 소개하였다. 류근 시인이 김상옥 평전(이정은 저)에서 보았다면서 이런 말이 있음을 전한다. 한국 근대사의 특징은 비(非)노블리스들의 오블리주이다.한 세기 가까이 지난 현재에도 이 말이 여전히 유효하지 않나 싶다. 대한민국이 친일 세력의 천하인 것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