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부음을 전해들었다. 마음이 무겁다.
아들 친구 아이의 아빠로 불리운, 그래서 쉽게 이웃 사촌이 된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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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8 1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08 1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6-07-08 17: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거서 2016-07-08 17: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 마음이 찹착하여 몇 자 적어놓은 글에 좋아요 눌러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 유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2016-07-08 2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09 08:1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