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코딩은 프로그램의 원천이 되는 소스 코드를 만드는 기술이고, 프로그래밍은 코딩을 포함하는 적절한 기술과 기법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코딩은 프로그래밍의 핵심 부분에 해당한다. 두 가지 용어는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아래는 마이크로소프트 전문가 의견이다.

프로그래밍은 어려우며, 복잡하고, 소모적이고, 분통터지는 일.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건 쉽지 않지만, 가능한 일이다.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6062316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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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16-06-23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마이크로소프트의 도구로 코딩을 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는 것에 적극 동의합니다.

오거서 2016-06-23 20:42   좋아요 1 | URL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도구의 편리성은 아주 뛰어납니다.

초딩 2016-06-23 21:13   좋아요 0 | URL
윈도우를 쓰던 사람들은 맥이 어렵다고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렵게 만든 윈도우에 적응되어 쉬운 맥이 어렵다고도하구요 :-)

초딩 2016-06-23 21:17   좋아요 0 | URL
초딩 나이 정도 만큼 윈도우와 맥 프로그램을 해보고 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ㅜ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티브X에 격분해서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을 썼습나다 ㅜㅜ

오거서 2016-06-23 21:39   좋아요 1 | URL
제가 아는 한, 맥도 윈도우도 적응력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개인의 호불호도 어느 정도 작용할 테고요. 무엇보다도 맥, 윈도우는 운영체제 프로그램으로 사용성 문제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터미널을 여어 명령을 내리지 않는다면 말이죠. 프로그래밍과는 직접 상관이 없지요. 종속성은 불가피하겠지만.

초딩 2016-06-23 21:42   좋아요 1 | URL
OS를 만드는 철학이 그 OS를 만들었고 또 그 OS위에서 도는 프로그램 언어의 철학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오거서 2016-06-23 22:01   좋아요 0 | URL
운영체제의 핵심 기능 모듈을 커널이라고 부르는데 맥OS 커널은 애플이 만들지 않았음을 아시는지요? 외부 제작된 커널 소스에다 애플은 그래픽 기술을 가미하고 최고 수준의 디자인으로 포장하여 상품화시킨 운영체제이지요. 아이폰을 최고 발명품으로 만든 방식과 비슷하죠. 애플 나름의 철학, 그 비슷한 원칙은 있겠지만 독점적인 우위를 지키기 것에 급급하는 것 같아요.

초딩 2016-06-2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애플의 이야기를 자기들의 도구만을 생각하며 반대 의견을 내는 것은 무리가 따르는 것 같습니다 :-)

오거서 2016-06-23 20:42   좋아요 1 | URL
반대 의견은 대부분 일리가 있지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경우에 귀담아 들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