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때로 자신의 불안이나 근심 때문에 다른 사람을 ‘공격‘한다. 다양한 형태로 촉발되는 원초적 두려움은 이런 이유 때문에 공감하기를 매우 어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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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밀집된 생활 형태는 문화 교류를 유발했고 범세계적인 생활방식이 시작됐다.
새로운 접촉은 종종 갈등을 일으켰지만, 전에는 낯설고 나와
다르다고 여겼던 사람들이 경험하는 문을 열어줬다. 공감 의식은 이전 역사에서는 소규모의 가까운 친척이나 집단에 한정되었지만 갑자기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맞게 됐다. 낯선 이방인에게서 유사한 것을 발견하면서 공감적 표현이 강화되고 깊어졌으며 처음으로 혈연관계를 넘어 보편화됐다. (제러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물론 이 과정은 차질이 생기고 이탈이 있었다.
리프킨이 서술했듯이 지난 2천 년 동안 공감을 심화하는 문화 교류가 있었지만 공감의부재를 보여주는 수많은 폭력과 파멸적인 교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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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평가하는데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는 소득이나 기대수명의 증가보다 신뢰할 수 있고,
지원해주고, 정직하고, 관대한 사회적 토대의 구축이다. 공감 능력의 개발은 신뢰와 지원, 관대를 수반하는 사회적 연결에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집단 간의 일상적인 분리를 해소하고 사회적 지원에 더 강력한 인식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이런 노력이야말로 행복 수준을 더 높게할 것이며, 공감이 이것을 도와줄 수 있다. 개인적 공감은 개인의 행복감을 유발하고, 사회적 공감은 사회적 연결에 도움이 된다. 이 모든 것이 다시 행복의 수준을 높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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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공감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사회적 공감은 타인의 입장에 서야한다. 외모가 다르고, 주변에 살지 않고,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에 서야 한다.
카메라에 비유하면 이렇다. 클로즈업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는 것은 개인적 공감이고, 광각 렌즈로 세상을 보는것은 사회적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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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한 알, 허름한 화덕, 바다소리처럼 참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것임을 깨달았다. 필요한 건 그뿐이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느끼는데 필요한 것이라고는 단순하고 소박한 마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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