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철학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비유를 깨달아 마음의 인도를 받는 연습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에게 말을 건다는생각에 바탕을 둔 공부이지요. 실제로 체험한 것을 해석하기 시작하면 배울 수 있고, 삶을 형상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각의 보물을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늘 살피고, 그 일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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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은 마음을 눈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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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속사람을 마비시킵니다.
우리가 지닌 사랑의 능력을 모두 마비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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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부버는 말합니다. "인간은 저마다 자신의 광채를 지니다. 두 사람이 마음으로 만나면, 이 빛이 서로 합쳐져 하나의 광채가된다. 이것이 수태이다." 일상 속에서 하늘의 사랑은 인간을 통해 수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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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주신 힘 안에서 기쁘게 살아가려면 이렇게 힘이 되는 원천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 원천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원천에서 힘을 얻어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의 믿음이 굳건해집니다. 모든사람이 같은 사랑을 지니고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제각기 사랑을쏟고 열정을 발휘해야 하는 대상이 무엇인지를 알고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뜻에 참예參議할 방법은 사랑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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