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생애는 자기 자신 안으로의 끊임없는 침잠이었고 자기 자신을 벗어나는 자기 확장이었으며, 늘 더 높은 자신의 높이로의 자기고양이었고, 자기 의미의 실현이자 자기 충만의 점유였습니다. 외부를향한 모든 말씀, 모든 행동과 투쟁 역시 자기 자신 안으로, 인간 예수님께서 고유한 자신의 신적 존재 안으로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