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장강명 지음 / 글항아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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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삶을 사는 데 정말 필요한 것은 말이 통하지 않는곳에서 현지인이라면 절대로 저지르지 않을 바보 같은 실수를저지르는 경험입니다. 호의가 담기지 않은 듯한 그곳 사람들의표정과 행동 앞에서 겁먹는 경험입니다. 그런 경험을 해보면자기 나라에 온 외국인 노동자의 일상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됩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왜 바보처럼 보이는 실수를저지르는지, 그들을 대할 때 왜 꼭 미소를 지어야 하는지 알 수있습니다. 그런 교훈을 얻기 위해 해외여행을 싫어하는내성적인 사람이라도 기왕이면 청년기에 외국에 혼자 가보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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