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투르니에Michel Tournier는 한 인터뷰에서 이런 관광과진정한 여행을 다음과 같이 구별한 적이 있다.
내가 묘사할 수 있는 한 가지 유형의 여행이 있는데, 그것은 나쁜 여행, 즉 관광입니다. 관광 tourisme 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관광이란 단어속에는 ‘일주our‘가 들어 있지요. 단체 관광 조직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준비를 합니다. 그래서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관광객(또는 나쁜 여행자)은그에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은 채, 출발 시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반대로 훌륭한 여행자는 여행으로 인해 다른 모습으로 변모 됩니다. 그는 여행 동안 고생을 하고 배워서 풍요 해 집니다.

인간사회 안에서 정체성을 얻은 자연적 · 인공적 나쁜 냄새에 맞서 인간은 무엇을 했는가? 이 존재는 향수를 만들었다.
그러나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냄새는, 싸구려 방향제 같은것이 알려주듯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킨다. 이런 맥락을염두에 두고 우리는 16세기의 몽테뉴 Michel Eyquem de Montaigne가<에세》에서 쓴 다음 구절을 읽어볼 수 있다.
억지로 만들어낸 좋은 향기를 쓰는 사람들을 수상쩍게보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쪽으로 무슨 타고난 결함이있어 감추려 하는 것이려니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옛날시인들은 ‘좋은 냄새가 난다는 건 악취가 난다는 것이라는 멋진 구절을 남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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