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 AI 이후의 생존 전략
헨리 키신저 외 지음, 이현 옮김 / 윌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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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도구가 아니라 행위자다.
이제껏 인간이 만든 발명품들이 인간에게 힘을실어준 이유는 새로운 도구가 아무리 강력해도그것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것은 항상우리의 몫이었기 때문이다.
칼과 폭탄은 누구를 죽일지스스로 결정하지 않는다.
반면 AI는 스스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고따라서 인간을 대신하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유발 하라리 역사학자, 「넥서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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