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받기 원하는 대로 타인에게 하자‘ ‘타인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자‘고, 자신이 쓴 사상 그대로 철저하게 타인을존중해온 경탄할 만한 인물이었다고 한다. 그러한 삶의 방식 때문인지 칸트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존경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칸트에게는 공격성, 배회 등 주변 증상이 거의 없었던 듯하다. 대화를 나누고 마음을 통할 수는 없게 되었어도 주위에서 우러르는 신 같은 존재로 평생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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