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 먼 훗날에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 마 지금 니가 어디 서 있는 잠시 쉬어가는 것일 뿐/ 포기하지 마 알잖아." 결국 이 노래는 우리에게 미래의 희망을 잃지 말라고 종용하는 노래이고 또 용기를 북돋워주는 노래였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