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알게 된 이후 ya 내 삶은 온통 너 ya/ 사소한 게 사소하지 않게 만들어버린 너라는 별/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특별하지/ 너의 관심사 걸음걸이 말투와 사소한 작은습관들까지." 이런 대목은 그대로 내 마음이야. 그렇지, 사랑의 마음이란 저 마음이 내 마음이지. 거기서부터 오는 거니까.

Love is nothing stronger/ Than a boy with luv. o] 너는 좋다고 했지. 그래, 나도 좋아. "사랑 그 자체는 사랑을 하는 소년보다 대단한 것이 못 돼." 이것이 너의 번역.
고마워.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이 되는 순간이야. 사랑은두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주기도 해. 이 또한 기적이고 매직이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