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누구든지 생명과 해방을 주시는 성령의 법에따라‘로마 8,2 그리스도 안에서 걷고 뿌리내리고 자신을 굳건히세우려‘콜로 2,6-7 한다면, "빛 속에서" 1요한 1,7 그리고 "사랑 안에서 에페 5,2 새로운 삶의 길을 걷고로마 6,4 싶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중심에 무엇을 놓아야 하는지, 무엇을 버려야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