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바다는아직 건너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아이는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날들은아직 살아보지 못한 날들이다.
그리고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말은아직 내가 하지 못한 말이다.
「파라예를 위한 저녁 9시에서 10시의 시 : 1945년 9월 24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우리의 고유한 희망의 원리를 다시금 사유해야 하고 그 사유는 예전이 지금을 만나서 우리의 장래 자체를 위한 어떤 형식이 마련되는 하나의 미광, 하나의 섬광, 하나의별자리를 만드는 형식을 거쳐 진행되어야 한다.
- 『반딧불의 잔존」, 조르주 디다-위베르만의 』.

자연 속에서 먹고사는 것이 힘들지 않은 개체는 없습니다.
자연은 투쟁하지만 정도를 넘어서진 않습니다. 인간만이 그정도를 넘어섭니다. 호랑이도 자기 가족들까지만 돌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끝없이 연을 만들고 자기 밑으로 들어오라 하고 자자손손 영원히 끝없이 뭔가를 누리려고 합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행복해하면서 노동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격분하지 않고 극단으로 가지 않으면서 예의를 갖추고 바른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바른말을 하면서 어울려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해답은 자연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