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그날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거죠. 인생이 주는 하루를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수용하는 거. 수용이 정말 중요해요.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걱정하지 말잔 말이지." 이제 시련과 상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게 예전만큼 신경 쓰이진 않아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