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 -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마지막 선택 굿모닝 굿나잇 (Good morning Good night)
최재천 지음 / 김영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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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저는 우리인류가 ‘호모 사피엔스‘의 자만에서 깨어나 ‘호모 심비우스 Homo symbions(공생인)‘로 거듭나야 한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 함께 어우러져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지배하려는 우리의 오만한 사고방식, 경제성장 제일주의의 근시안적 정책, 나만 살고 보자 식의 이기주의적 도덕관 등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 지구의 미래는 그야말로 불 보듯 뻔합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의식의 대전환이 절실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치품들과 우리 삶을 안락하게 해준다는 것들은 꼭 필요한 것도 아니며 인류의 승격에 명백한 방해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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