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무관심이라는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항체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삶이 곧 선물이고, 우리는 자신을낌없이 바침으로써, 즉 자신을 지키려고 안달하지 않고 스스로를 내던져 다른 사람을 섬길 때 성장한다는 사실을 다시 떠올려줍니다.
나르시시즘은 우리를 거울 앞으로 데려가 자신을 보게하며, 자신을 모든 것의 중심에 두게 합니다. 따라서 모든것을 자신의 관점에서 보게 됩니다. 결국 우리는 자신이만들어낸 이미지와 깊은 사랑에 빠져 그 이미지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그 결과가 자신에게 개인적으로 좋다면, 그것으로만 좋을 뿐입니다. 그 결과가 자신에게도 나쁘다면, 여러분은 나르시시즘의 피해자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