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희망, 슬픔과 고뇌, 현대인들 특히 가난하고 고통받는 모든 사람의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 제자들의 기쁨과 희망이며 슬픔과 고뇌이다. 참으로 인간적인 것은 무엇이든 신자들의 심금을 울리지 않는 것이 없다. 그리스도제자들의 공동체가 인간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1항)
암브로시오 성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대는 그대의것을 가난한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것을 되돌려 주는 것일 따름입니다. 모든 사람이 더불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을 그대 홀로 빼앗아 썼기 때문입니다.
땅은 부유한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것입니다. "땅은 부유한 사람, 가난한 사람 할 것 없이 모든 이가 함께 사용하도록 창조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