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초인의 길동무일까요? 니체는 길동무를 함께 창조하고, 함께 수확하며, 함께 축제를 벌일 자‘라고 합니다. 똑같은 길을 간다는 뜻은 아니죠. 너는 너의 길을 창조하고 나는 나의 길을창조하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이 되는 친구, 함께 고난을 겪은 후에 수확하고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리고 함께 축제를 벌이며즐길 수 있는 친구. 이게 정말 좋은 친구라는 거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