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듯 하느님의 시점은 나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분은 모든 등장인물을 다 보시지만 나는 나만 빼놓고 본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옥에 "보내시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 각자 안에 뭔가 자라고 있어서 미리 싹을 잘라 내지 않으면 그 자체가 지옥이 된다. 그만큼 심각한 문제다.
그러니 당장 그분의 손길에 우리를 맡겨 드리자. 오늘 이시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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