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즐거운 지식」에서 고통의 필요성에 대해 이렇게이야기한다.
저는 제 영혼의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불행과 병 그리고 내안에 존재하는 불완전한 것들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이와 같은 것들은 저의 고질적인 습관들로부터 저를 탈출시킬 백 가지 은밀한 탈출구를 선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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