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의 ‘Think Week‘는 인문학적 생각을 하는 주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시절, 30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레오나르도다빈치가 남긴 노트를 구입하고, 집무실에 다빈치의 초상화를 걸어둔 채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씩 마음속으로 그와 대화하면서 경영의 지혜를 구한 데서 알 수 있듯이, 게이츠의 인문학은 다빈치에 뿌리를 두고 있다.

나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할 것이다. 나는 어떤고된 노동에도 지치지 않을 것이다. 타인을 위한 봉사도 마찬가지다. 절대로 지치지 않을 것이다. 이게 바로 나의 축제 같은 삶을 위한 모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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