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반기에 접어들어 어느 정도 경제적 안정이 보장되었을 때 열정을 직업으로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 그럼 생활비 걱정을 하지 않고도 마음껏 영화를 찍거나 블로그에 집중할 수있을 것이다. 그 일에 생존이 달린 것이 아니므로 편안하게 거리를 두고서 일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생각도가능하다. 사실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인간이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자유가 아닐까? 먼저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열정을 일로 삼을 것이 아니라 흥미를 느끼게나 하기 쉬운 일을 열정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열정은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접근 방식이다. 그렇게 된다면우리의 모토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가 아니라 ‘네가 하는 일을 좋아하라!‘가 될 것이다. 그럼 훨씬 마음의 부담이 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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