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모든 것이 맛이 있는 것처럼, 의미를 담은 음식은 그 사람에게 힘을 주 고 용기를 주는 음식이 됩니다. 진정

원래 내 것이란 없고
잠시 맡아 있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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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도록 마음을 맑고 향기롭게 - 욕심을 줄이고 만족하며 삽시다. 화내지 말고 웃으며 삽시다. 나 혼자만 생각 말고 더불어 삽시다. 세상을 맑고향기롭게 - 나누어 주며 삽시다. 양보 하며 삽시다. 남을 칭찬하며 삽시다 ·자연을 맑고 향기롭게 -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꽃 한 포기, 나무한그루 가꾸며 삽시다. 덜 쓰고 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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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정 : 맡아있다는 것을 다시 말하면 나누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누라고 하는 것입니다....

즘 정치권이나 각종 비리는 나누지 않고 서로 독점하려는 과욕에서 나오는폐단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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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마음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배식입니다. 똑같은반찬과 국이니 서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햄버거처럼 혼자 먹는 음식이되어 버리니 이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만들어 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나누면 풍요로워지지만 독차지 하면
병이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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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의 외로운 길, 스스로 자신과 싸우며 가는 길이 과학기술 인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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