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챌린지 100 - 나를 바꿔줄 100번의 기회
이재진(해피러너 올레) 지음 / 푸른숲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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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은 정말 러닝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러닝의 부흥을 주도하는 션이나 기안84같은 연예인들의 영향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또 목표를 위해 러닝을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지만, 규칙적인 달리기는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피곤하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규칙적인 러닝을 못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이재진님이 쓴 '러닝 챌린지 100'은 러닝에 진심을 갖고 임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이재진님은 21만 러너들과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마라닉 TV'의 운영자이고, 13년째 달리고 있는 러너다. 방송사 PD로 일하다가 응급실에 실려가는 것을 3차례나 겪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마음에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는 달리기로 얻은 마법과 같은 삶의 변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몸소 보여줌으로써 '정말 안 달리는 분들'도 즐겁게 오래 달렸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의 두전째 저서인 '러닝 챌린지 100'은 달리기의 방법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험, 마음가짐, 노하우 등을 이 책에 담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왜 100번의 달리기가 중요하다고 했을까? 그 이유는 러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할 수 없듯이 러닝을 거리나 속도로 따지는 대신, '횟수'를 쌓아가면서 습관을 만들고, 기초 체력을 다지고, 꾸준함과 도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책의 구성을 보면 100번의 달리기를 10번으로 나뉘어 첫 10번째 달리기부터 마지막 100번째 달리기까지 미션을 달리하면서 달리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오늘 달리는 목표와 거리, 소요시간, 평균 페이스, 체크포인트만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기를 하며 좋았던 점, 다음에 도전, 적용할 점, 오늘의 생각 등을 적을 수 있다. 기록과 함께 저자가 알려주는 달리기의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함께 읽을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다. 인생에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달려보는 건 어떨까?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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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챌린지 100 - 나를 바꿔줄 100번의 기회
이재진(해피러너 올레) 지음 / 푸른숲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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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 기록과 함께 달리기 방법은 물론 마음가짐도 새롭게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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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김영욱 지음 / 모티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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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튜브를 통해서 영어 듣기 및 표현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자주 활용한 채널 중 하나가 달변가 영쌤이라는 채널이었다. 캐나다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영어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표현을 알려줘서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배웠는데, 그 채널의 운영자인 달변가 영쌤, 김영옥님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일상대화에서 가장 많이 쓸 수 있는 짧은 문장들을 모은 책으로 총 80일간의 학습 구성으로 되어있다. 첫 Day30은 '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요'이고, 그 다음 Day30은 빈도수 1위 필수패턴이고, 마지막 Day20은 빈도수 1위 조동사 패턴이다. 



저자 달변가 영쌤은 짧은 표현이 자신감 있게 나오면 여어로 대화를 나누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영어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반드시 영어를 잘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 도구로 이 책이 그런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생각하고 책 속의 표현들을 아낌없이 마음껏 표현하라고 얘기한다.



첫 Day30에서의 영어 표현은 책 속의 표현이 아닌 가족, 친구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실제 표현들이 담겨있다. 책 속에는 익숙한 표현도 있었지만 대부분 자주 접한 영어 표현들이 아니어서 낯선 표현도 있었다. 대부분의 표현들이 대화 시에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기 때문에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익혀둔다면 책 제목 그대로 원어민과 스몰 토크 시에 막힘없이 나올 것이다.



두번째 Day30은 스몰 토크 뿐만 아니라 대화시 자주 사용하는 필수 패턴들이다. 원어민들의 대화하는 영상을 보면 I feel like~, even though, I'm thiking of~ 등을 많이 사용하던데, 이런 표현들이 익숙치 않아 개인적으로 필수 패턴을 학습할 수 있었다.



마지막 Day20에서는 조동사 패턴으로 can, could, would, should 등을 사용할 때 어떤 의미로 전달되는지 알 수 있다. 조동사를 잘 활용하면 미묘한 뉘앙스도 잘 전달할 수 있기에 대화에 따라 잘 활용하면 영어 실력이 더 쑥쑥 성장할 것 같다.



저자 달변가 영쌤이 책 속의 표현들을 아낌없이 마음껏 표현하라고 얘기했기에, 이 표현들을 잘 익혀서 원어민들과 스몰 토크에 잘 써먹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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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첫걸음 - 주식보다 똑똑한 투자의 정답
조진우.김성천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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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 주식시장도 상승장인 요즘 주변에서 너도 나도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 개별 종목을 투자하기엔 부담이거나 잘 모르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ETF가 각광을 받고 있고, 많은 금융회사에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투자를 권유하고 있다.



금융회사나 재테크 인플루언서들이 추천하는 다양한 ETF 상품이 있지만, 결국 투자는 자신이 하는 것이므로 알고 투자해야 하는데, 어떤 ETF가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지 고민해봐야 한다. 시중에도 많은 ETF관련 서적이 있지만, 이번에 만나 책은 ETF 투자를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조진우, 김성천님이 쓴 'ETF 첫걸음'은 ETF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ETF로 확실하게 수익내는 47가지의 방법을 설명한다. 



조진우님과 김성천님은 2003년 한국거래소에 함께 입사하여 거래소의 거의 모든 분야를 두루 경험한 자본시장 전문가라고 한다. 20여 년간 현장에서 쌓은 소중한 지식과 통찰을 ETF 입문자에게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책은 2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제 1부에서는 ETF 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ETF투자 기본지식, 투자 실전 지식들을 익히고, 제 2부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수익내는 ETF 투자법 47가지를 국내 주식시장과 해외 주식시장(특히 미국 주식시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국장 ETF 투자법 기본과 심화, 국낸 상장 해외 ETF 투자 기본 및 심화, 해외 ETF 직구 투자법을 설명하고, 성향에 따른 맞춤별 투자법도 설명하고 있다. 장기 투자자들을 위한 시장대표지수 ETF 투자, 단기 투자자를 위한 레버리지와 곱버스 투자 등을 비교해서 설명한다. 타이밍에 따른 투자법은 현재 경기 사이클을 고려하여 투자하는 법, 국제 정세 및 메가 트렌드를 참고하면서 투자하는 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투자를 공부하는데 있어 절세도 중요한데, 절세계좌 삼초오사 연금저축, IRP, ISA를 소개하고 연금 계좌를 통해 절세하는 법도 소개한다.



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도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전문가가 아니라면 1등 기업을 골라내는 것보다 미국 기업들 전체를 보유하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다'. 이 말은 개별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전문가들도 힘든데, 지수 또는 여러 기업을 한번에 투자할 수 있는 ETF를 활용한 투자가 더 낫다는 얘기일 것이다. ETF투자를 통해 투자하는 법도 공부하고 투자 수익도 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TF첫걸음 #조진우김성천 #한스미디어 #네이버북유럽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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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여행 - 유럽 축구 리그와 구단별 정보를 담은 ‘축덕’을 위한 유럽 축구 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테마여행 1
정꽃보라.정꽃나래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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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축구 선수들의 유럽 축구 진출로 많은 분들이 해외 축구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 그래서 실제로 유럽 현지에 가서 축구를 관람하는 여행을 한다. 이번에 만난 여행안내서는 그런 축구 팬, 특히 유럽 축구 팬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이다.



이 여행안내서의 저자는 개인적으로 익숙한 저자들이다. 중앙Books의 여행 안내서인 프렌즈 시리즈의 일본 여행지들을 쓴 저자인 정꽃보라, 정꽃나래 자매이다. 저자들은 20대를 일본에서 통으로 보낸 이력으로 일본 가이드북을 집필했고, 10여년 동안 잘 아는 곳인 일본, 영국, 스페인 등 여행서를 집필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행작가 데뷔 10주년이 된 2025년, 꼭 쓰고 싶었던 '유럽 축구 여행 가이드북'을 집필했다고 한다. 저자 정꽃보라님은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폴라드전 직관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지금까지 축구는 평생 안고갈 취미이자 삶 그 자체가 되었다고 한다. 2002년 이후 지금까지 열린 월드컵 직관을 했고 앞으로도 새로운 스포츠 이벤트 관전 여행을 차례대로 계획하며 꿈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책은 총 3개의 PART로 이루어진다. PART1에서는 가장 먼저 유럽 축구에 대해서 알아본다. 유럽 지도를 통해 각 국의 리그명을 알아보고 영국 및 런던 연고지 클럽, 현재 유럽 축구 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들, 그리고 축구 여행족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요 클럽의 훈련장 정보 등이 담겨 있다.


PART2에서는 본격적으로 영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그 외 기타 유럽 국가들의 리그와 클럽들을 소개한다. 각 클럽의 역사는 물론 현재 클럽의 정보와 클럽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경기를 현지에서 직관하고 싶을 때 한국에서 경기를 직관을 준비하는 방법, 현지에서 직관시 경기장의 입장 및 관련 내용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도 응원하는 축구 클럽들이 나라마다 있기 때문에 만약 그 나라로 여행을 간다면 여행을 계획할 때 꼭 축구 경기를 직관하고 싶다.



유럽의 모든 축구 클럽들의 설명이 담긴 것은 아니지만, 유럽 9개국의 32개 축구클럽의 정보가 담겨있고, 우리들에게 인기있는 축구 클럽, 한국선수가 뛰는 축구 클럽 위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유럽 축구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여행서이다.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중앙Books의 '유럽 축구 여행' 한권 들고, 현지 직관 여행을 한번 떠나보는 건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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