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층간소음에이다 뭐다 편리성 등 아파트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맘 속 한구석엔 늘 나만의 집짓기가 자리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반작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한 집짓기~ 어떤 아이디어들이 들어 있을지 무지 궁금하네요 ^^

 

 

 

 

 

 

 

 

 

 드디어 또!!! 봄소풍 시즌이 돌아왔네요. 이번엔 소풍에 대운동회까지 있어서 도시락 쌀 일이 많아졌어요. 가끔 요런 멋지고 신기하기도 한 도시락 사진들을 보면 이게 정말 만들 수 있는 거야?? 의심이 들 정도.. 저도 한번쯤은 요래 만들어서 아이 도시락 챙겨줘보고파요. 어떤 신기한 도시락이 있을까?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두가지의 이야기로 골라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참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부분이에요. 울 아들들이 무지 좋아할 것 같은 스토리일 것 같아 더욱 궁금합니다 ^^

 

 

 

 

 

 

 

 

 

 

  미국교과서 리딩 시리즈에서 나온 파닉스라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네요 ^^ 영어의 기본 중 하나인 파닉스~ 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요 파닉스 책도 실패하지 ㅇ낳으리란 기대감에 꼭 만나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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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지식 ⓔ 5 - 꿈과 진로 EBS 어린이 지식ⓔ 시리즈 5
EBS 지식채널ⓔ 제작팀 지음, 민재회 그림 / 지식채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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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좋은 프로그램 중 하나인 지식채널e를

dj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 쓴 어린이 지식e​..

그 다섯번째 테마인 꿈과 진로 편을 만나보았어요.

지식채널e는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의 방송 프로그램이었지만,

짧은 시간과는 달리 긴 여운과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지요.

꿈과 진로 편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누구의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참 궁금해 졌어요.

요즘은 진로교육을 어려서부터 하지요.

진로 탐색이라고 표현하면 더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꿈에 관한 진로 혹은 직업에 관한 이야기가 종종 등장하곤 합니다.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들도 있지요.

하지만 진자 중요한 건 구체적인 직업을 체험하기 이전에 나에 대한 고찰이 아닐까 싶어요.

내가 정말 하고픈 것, 내가 진짜 잘하는 것 등 나에 대한 이애가 선행되어야겠지요.

아마도 이 책이 진로에 대한 꿈에 대한 아이들의 고민에 도움이 되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



삶과 꿈, 고난의 극복, 능력의 개발, 일과 행복의 총 4부로 나누어 쓰고 있는데요,

각각의 주제에 맞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간결하지만 강한 메세지를 담아 전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등장한 인물은 바로 스티브 잡스.

간절하게 원하고 도전한 그의 이야기를 통해 무언가에 대한 끊임없는 갈망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갈망한다는 것은 꿈을 그리고 키워가는 일련의 과정이 아닐가요?

그리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할테구요.

학교를 그만두고 오히려 진자 하고픈 것을 하며 발견한 그의 일!!!

전문경영인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스키브잡스는 자신을 내친 회사의 러브콜을 받고 다시 복귀하게 되죠.

실망하고 좌절하지 않는 그의 삶과, 자신을 내쫓았던 회사의 부름에 단돈 1달러의 연봉으로 돌아간 그의 마음..

이 글을 읽는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리더쉽을 가진 CEO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셈이에요.

하나의 인물을 통해 꿈을 찾기 위해 필요한 덕목과 CEO란 직업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간단한 스토리의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나면 이렇게 궁금한 것들을 깊게 살펴 볼 수 있데 되어 있어요.

단신에 체구도 작다는 신체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축구 선수를 우뚝 선 박지성 선수..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

숨어있는 발은 그의 노력을 수고를 그대로 보여주는 결과란 생각이 든다.

 노력과 정신력,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는 듯..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목적이 아닌 책...

아이들의 마음과 지혜가 자라도록 돕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꿈과 진로 편에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은 물론

꼭 필요한 인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느끼게끔 만든다.

꿈을 대하는 자세부터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들과 과정을 살필 수 있는책..

아~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막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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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 : 정글 편 -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1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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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은 여전히 인기몰이가 한창이죠~
귀여운 캐릭터들이라 엄마들 입장에서도 반가운 편인것 같아요 ^^
쿠키런 시리즈는 이미 쿠키런 어드벤처로 잘 알고 있는데,
쿠키런 한자런 편이 출간되더니 이번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과연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제목 그대로 살아남기 비법을 제대로 보여줄 것 같습니다.


쿠키들이 겁에 질려 도망가고 있는 긴박감이 잘 느껴지는 표지네요~
저 먼저 읽으려구 숨겨놨는데, 우째 알고 찾았는지 먼저 읽고 있던 쭌군 ㅎㅎㅎ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도 역시 시리즈로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인가 봅니다.
번호가 매겨져 있군요..ㅋㅋ
아무튼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첫번째 편은 서바이벌을 실감할 수 있는 정글편입니다.
정글의 법칙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오지에서 생존하는 방법들과 어려움 우정 등등
느낄 것이 많아 아이들과 같이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인지 우리집 아이들은 셋이서 정글의 법칙 놀이를 하며 참 잘도 논답니다.
그러니 쭌군에겐 더더욱 반가웠던 요 책~
동생들에게 사냥하고 집짓는거 말고도 다양하게 알려줄 정보들을 요기서 터득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새로운 쿠키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책과 잘 어울리는 탐험가맛 쿠키도 있고, 정글전사 쿠키도 보입니다.
과연 어떤 스토리 속에 어떤 생존법칙들이 담겨 있을지~


차례만 읽어도 흥미진진~
정글하면 빼놓을 수 없는 거대 뱀 이야기도 있고,
하얀 산과 이끼 계곡에선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도 궁금해지네요.


탐험가맛 쿠키가 세계를 탐험하던 중 알게 된 무서운 사실!!!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리는 마법을 마녀가 완성하게 되면 쿠키들은 모두 가루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
그걸 막기 위해 마법재료를 선점하려느 쿠키들의 정글 모험이 시작됩니다.


정글에서 만날수 있는 무서운 동물 중 하나는 바로 뱀!
보통 뱀의 머리 모야을 보고 독사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게 그게 곡 맞는 건 아니라고 한다..
오~ 그동안 나도 잘못 알고 있었던 거?!
둥근 머리를 한 독사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단다.
물린 자국에서 커다란 두개의 독니가 보이면 확실히 독사라고 한다.
독사에 물리면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해야하는데,
그 방법은 책 속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직접 보세용~~


그 외에도 말벌에 관한 것, 북극성을 찾는 방법, 화상분류법 등등
다양한 생존방법이나 응급처치법에 대해 배울 수가 있어요.
책 마지막에 요렇게 깔끔하게 정리해 주니 더욱 좋으네요.
재미있는 스토리에 꼭 필요한 생존법칙을 알아볼 수 있는 괜찮은 책~
아이들이 좋아할 새로운 쿠키런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벌써 친구들과 다 돌려보고 2권은 언제 나오며 어떤 이야기냐며 궁금해 하는 쭌군입니다.
다음은 바다탐험이라는데 다음편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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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ful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아프리카 / 아메리카 편) -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The Colorful 시리즈
스키아 지음 / 보랏빛소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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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출판계의 대세 중 대세는 아마도 컬러링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다양한 컬러링북이 출판되었고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듯 해요.

색칠하는 걸 좋아하는 동생은 이미 컬러링북 한 권을 완성해 가고 있고,

집에서 소일거리로 컬러링을 해보고 싶으시단 엄마도 꽤나 빠져 계십니다.

아이들이야 색칠 좋아하는건 말할 필요도 없죠.

사실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집안일 등등 시간을 내기 어렵다며 시도해 보고 있지 않았습니다.

소싯적엔 그리고 끄적거리고 칠하는 걸 꽤나 좋아하고

색연필이며 싸인펜이며 필기구 모으기도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

그런데, 요 책은 표지를 보고는 정말 꼭 해보고 싶다~ 는 맘이 들더라구요.

뭔가 생각에 잠긴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표정의 인디언 소녀 대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요즘 정말 스트레스가 심해 무언가 풀어보고픈 맘이 간절해서였을까요..



전체를 색으로 온통 칠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 책의 표지처럼 무색과 어우러지니 색감이 더 살아나는 것도 좋더라구요..

아~~ 두근두근 어떤 그림들이 내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지 ^^



세계여행이란 타이틀답게 나라를 주제로 해서 각 나라나 지역의 특색이 드러난 그림들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하나, 마음가는대로 색칠할 도구 준비하기

둘,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여행하고픈 곳이나 추억 속의 장면 찾기

셋, 자유롭게 칠하고픈 부분부터 맘껏 채우기

넷, 완성되면 잘라내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편지지로 활용가능!!)


​뭐 어려울 건 없죠 ^^

자유롭게 내 마음가는대로 칠하면 그 뿐..

간혹 오히려 컬러링북 때문에 더 스트레스 쌓인다는 분들도 봤는데요 ㅎㅎ

아마도 완성이나 결과물에 대한 압박감 때문인 듯 싶어요.

시간이 되는 대로 꼭 끝가지 완성할 필요없이 조금씩 느낌따라 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안티스트레스란 이름에 맞게 대해주자구요~^^

아무 생각없이 그림들을 색으로 입히며 채워가느 동안은 고민도 싹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



요런 그림도 무지 재미있더라구요.

뭔가 좀 유니크한 느낌~ 강렬한 원색들로 채워보아도 좋을 것 같고

무채색 계열로 칠한 뒤 하나만 골라 좀 강한 색으로 칠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당 ^^



아프리카를 여행 중인 느낌~^^

뭔가 지역 특색이 잘 나타난 요런 그림들도 얼른 칠해보고픈 그림 중 하나네요.

바탕면까지 완벽히 해내지 않아도 되기에 부담이 좀 덜한 것 같아요.



뒷면은 편지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림이 좀 흐리게 그려져 있구요.

요기에도 살짝 색을 입혀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오랫만에 손글씨로 마음을 전해 보는 것도 기분이 썩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

열대과일과 칵테일 같은 것들이 그려진 요 페이지를 찜!!!

그림이 너무 크지 않아서 하나하나 칠하는데 시가닝 오래 걸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기도 하고

다양한 꽃들과 과일들이 색칠하면 너무 이쁠 것 같기도 했구요~^^



전체 완성은 아니지만 하나씩 하나씩 오며가며 칠하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 채워졌네요 ^^

꼭 한번에 다 칠해서 완성하겠다는 압박감을 내려놓으면 요렇게 조금씩 즐겁게 할 수 있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완성!!! 되어 있는 순간이 오겠죠~^^



7살 썽군.. 자기도 꼭 해보고 싶답니다..

아웅~ 이건 엄마꺼야~~ 우기다가 결국 아들램에게 진 저는 한장만 내어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요 책은 아들과 제가 함께 하게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오네요 ㅎㅎ

뭐 그것도 나쁘지 않네요~^^

의외로 꽤 잘 칠해 놓아서 깜작 놀랐드랬습니당 ㅋㅋ

색도 다양하게 쓰고 나름 어울리는 색감으로 잘 꾸민 것 같아요.

민트색 바탕도 안쪽을 진하게 채우고 바깥으로 가면서 흐려지고 흰 여백도 남겨두고 짜식~~~good~~~^^



제가 한장 한장 그림들을 살피다가 쏘옥 빠진 그림은 바로 요 인디언텐트에요..

우리 아이들 생각도 많이 나고 어릴 적 동생들과 이불 죄다 거내 텐트 만들어 놀던 생각도 나고 ^^

완성한 모습입니다. 좀 따뜻한 느낌을 담길 바라는 맘에서 옐로우와 브라운 색상을 믹스해 칠해보았어요.

나름 만족.. 그럼 된거죠? ^^

색연필 색상이 꽤 되는데오 한계가 오는 순간이 있기도 하네요 ㅎㅎㅎ

요 책을 다 완성하게 되면 업그레이드 시켜볼까 싶어요..



꼭 그곳으로 가야 떠나는 건 아니죠..

여행은 내 마음 안에서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림으로 느끼고 색으로 채워가며 여행하는 세계일주, The Colorful..

컬러링북으로 꽤 괜찮습니다. 다음은 어디로 떠날려나요?

궁금해지고 기대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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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사진 정리법]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내 아이 사진 정리법 - 바쁜 엄마도 쉽게 하는
Emi 지음, 박재현 옮김 / 심플라이프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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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적엔 모두 필름을 사용해 사진을 인화해야만 했지요.

그래서 늘 사진은 결과물로 존재앴어요.

그런데, 요즘은 디지털 카메라는 물론 어마어마한 화소수를 자랑하는 핸드폰까지..

사진은 점점 더 손쉽게 많이 찍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담아두거나 컴퓨터로 옮겨 두거나 하는 것에서 끝나는 경우도 많죠.

사진의 야이 늘어날수록 정리는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큰 아이  어릴적엔 직접 사진을 인화해 오리고 붙이고 글도 써가며 만들어 주다가

조금 지나서 둘째가 생기고는 포토북을 활용해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북 마저도 아이들과 복작이다 보면 하루가 금새 가고 여유롭게 컴퓨터 앞에 앉아

사진 정리하며 만들기가 쉽지만은 앟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엄청 밀려 있는 상황이에요 ㅠㅠ

그러다 요 책을 보고 꼭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을 했지요 ^^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며 '추억'을 곱은 저자는

바쁘더라도 아이들에게 사진을 남겨주자고 결심하고

가장 쉽고 간편하게 사진을 정리할 방법을 찾았다고 해요.

그렇게 일정 분량만으로 멋진 앨범을 만드는 사진 정리법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크게 4개의 챕터로 나누어 쓰고  있는데요,

일단 가장 큰 핵심인 '1년에 앨범 1권'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저자만의 앨범 만들기 노하우와 '아이 사진 정리법' 세미나 참가자들이 만든 앨범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앨범 전 사진 촬영에 대한 요령가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1년에 앨범 1권'은 어떻게 만드는 걸가요?

 

 

요렇게 자신의 사진 정리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나오니까

어떤 점이 문제인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알면 해결할 수도 있겠죠?

 

 

'1년에 앨범 1권'의 가장 큰 포인트는 포켓 앨범의 활용인 것 같아요.

펼치면을 기준으로 2페이지에 1달치의 사진을 담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겠죠?

생일 같은 특별한 날이나 가족 여행 같은 이벤트가 있는 경우엔 해당 페이지를 늘려주면 되구요.

펼침면에 한달의 기록이 담기니까 보기에도 편하고 아이가 자라는 것도 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한달에 한번 사진 정리를 한다는 목표도 생길 것 같구요..^^

짧은 양이지만 간단히 그 달에 아이가 어땠는지를 담아두는 육아카드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사진마다 코멘트를 다는 건 의외로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

저 역시 포토북을 만들며 일일이 멘트를 달고 날자와 장소를 기록하고 하는 게 참 버겁더라구요.

몇개월 혹은 한해 사진이 밀려지면 손대는 건 더 어렵고 말예요.

사진 정리는 가장 잘 기억하고 있는 최근 것부터 할 것!

어떤 사진을 버릴가 고민말고 어떤 사진을 고를지에 집중할 것!

요 두가지만 잘 기억하고 있었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이 두가지가 젤로 고민스런 부분인 듯 해요 ^^; 

 

그리고, 요건 생각지 못했던 정리법!!!

미니앨범 만들기에요.사실 사진의 사이즈가 너무 작으면 불편할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많은 사진들을 한번에 담을 수 있고 사진 정리할 때 어떤 사진을 고를지 고민도 덜하게 될 것 같아요.

저자는 미니앨범을 아이들 독립 후 가족 앨법으로 사용할거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결혼할 때 각집에서 애범을 들고 왔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부모님들은 조금 섭섭해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요렇게 미니앨범으로 만들어 두면 아이들을 독립시키고도 때때로 펴보며 좋을 것 같아요 ^^

 

 

엄마들의 버킷리스트 1위, 밀린 사진 정리!!

ㅋㅋ 저도 뭐 크게 다르지 않네요.

순위는 좀 다를지 몰라도 매년 새해 계획 세울 때 꼭 들어가는 항목이 바로 사진 정리거든요.

우리 아이들도 몇 권 되지 않지만 자신들의 앨범을 종종 꺼내 보고 재미있어 한답니다.

4살 앨범을 보며 5살 때 껀 왜 없어? 묻기도 하고 말예요...ㅎㅎ

그냥 두면 아무것도 아닌 그저 이미지 파일이지만

정리하고 꺼내 인화하거나 앨범으로 만들면 추억이 된다는 사실..

버킷리스트에서 과감히 지울 수 있도록 서둘러 사진 정리 들어가야겠습니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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